불행까지도 모두 의미 있는 한 걸음이었다며 위로를 건네는 저자는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 수 없었던 아픔의 순간을 고백하며 사랑이란 이름으로 겪었던 상처와 성장의 이야기 그리고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만약 당신이 혼자서 힘든 시련을 이겨내며 인생을 살아왔다면 거두절미하고 이 책에서 짙은 ‘동질감의 위로’를 느낄 수 있다.
불행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상처 속에서도 빛을 발견하며, 여기까지 살아온 나를 다독여주고 싶다면 <버텨온 모든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는 당신에게 특별한 선물임이 틀림없다. 버텨낸 모든 순간이 결국 당신을 빛나게 한다는 걸 잊지 말고 이 책을 통해 잃어버렸던 자기애를 되찾길 바란다.
출처 : 알라딘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