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종료 [AI 인문학②] 인공지능 기술과 윤리를 이해하는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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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중앙도서관 |
| 접수기간 | 2025.10.01(수) 09:00 ~ 2025.10.27(월) 18:00 |
| 수강기간 | 2025.11.01(토) |
| 시간 | 당일 토 10:00~12:00 |
| 장소 | 5층 501 |
| 대상 | 성인 |
| 신청/정원 | 37(41) / 50명 |
| 대기/정원 | 0명 / 20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허유선(『인공지능 윤리를 부탁해』저자)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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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문학] 우리곁의 인공지능② 인공지능 기술과 윤리를 이해하는 능력 인공지능과 일상을 함께하는 시대입니다. 문산도서관에 로봇이 자료실을 돌아다니며 도서를 추천해주고,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라면을 조리해서 제공하는 로봇이 있습니다. 올해 초 <로봇 강아지 '아이보' AS 중단에 일본 노인들 '발칵'>이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은 인간에게 물건이 아닌 '반려'라는 감정을 지니게 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제도, 윤리가 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컴퓨터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데이터편향,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변화하는 노동의 현실, 허위정보 등 우리가 고민해야 할 질문들을 저자와 함께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일 시 2025. 11. 1. (토) 10:00~12:00 대 상 성인 50명 강 사 허유선(『인공지능 윤리를 부탁해』저자) 장 소 중앙도서관 5층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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