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화면
프로그램명 종료 [두근두근 책 읽기](사전 책 읽기 모임)] #56.모기
기관 중앙도서관
접수기간 2023.07.21(금) 10:00 ~ 2023.07.27(목) 16:00
수강기간 2023.08.01(화) ~ 2023.08.28(월)
시간 매일 월~금 09:00~09:00
장소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대상 성인
신청/정원 12(12) / 20명
대기/정원 0명 / 5명
재료비 없음
강사명 성동현 사서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비고 도서 개별 구입
※본 게시물은 미리캔버스로 제작되었습니다.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100책
두근두근 책읽기(사전책읽기모임)
56번째 책 『모기』. 티모시 C. 와인가드. 커넥팅(2019)


우리의 밤잠을 괴롭히는 작은 모기와 인류의 역사!
2000년 설립 이래 빌 게이츠 부부가 세운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한 해 동안 인간의 생명을 가장 많이 앗아간 생물을 밝히는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동물 1위는 모기다. 비교적 최근인 우리 인류의 출현 이래 20만 년 동안 존재했던 1,080억 명의 인류 중 약 520억 명의 목숨을 모기가 앗아간 것으로 추정된다.

모기 그 자체가 치명적인 생물인 것은 아니다. 모기가 옮기고 다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와 질병들 때문에 위협적이다. 그 바이러스와 질병들은 모기가 아니었으면 인류에게 전염되지 못하거나 광범위하고 주기적인 확산이 불가능하였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모기는 인류에게 가장 치명적인 살인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모기』에서 티모시 C. 와인가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몽골 제국 등 시대를 호령한 제국들이 어떻게 모기로 인해 흥망성쇠를 겪었는지, 이후 대항해시대로 인해 세계적으로 치명적인 모기가 퍼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생기게 된 오늘날 인류 역사의 변화까지 모기가 우리 인간의 역사에 준 영향을 모두 정리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가 흔히 보는 사소한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출처: 교보문고)


진행 방법
 1. 매주 월~금, 사서가 정해주는 일정 분량을 읽습니다. 
 2. 나만의 필사기록장에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합니다. (필수)
 3. 단상도 자유롭게 같이 적습니다. (선택)
 4. 필사기록장을 사진 찍어서 공유합니다.

행사 개요
 일정: 2023. 8. 1.(화) ~ 8. 28.(월) 
 장소: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모집이 마감되면 초대해드립니다.)
 신청: 7. 21.(금)~ 7. 27.(목)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031-940-5794 전화 접수 / 중앙도서관 현장 접수 
 대상: 성인 20명 
 진행: 성동현 사서
 문의 031-940-579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