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종료 [2023 동네사람 시즌2] 말하고 쓰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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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교하도서관 |
| 접수기간 | 2023.07.01(토) 09:00 ~ 2023.07.23(일) 18:00 |
| 수강기간 | 2023.07.25(화) ~ 2023.08.22(화) |
| 시간 | 매주 화요일 19:30~21:00 |
| 장소 | 2층 문화강연실 |
| 대상 | 성인 (30명) |
| 신청/정원 | 49(53) / 30명 |
| 대기/정원 | 0명 / 10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한귀영, 이보석, 김선재, 김용신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 [1강] 영감과 글의 원천, 마을살이 일시 : 7.25.(화) 19:30~21:00 강사 : 한귀영 (기자. 한겨레신문사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연구위원) 내용 : 9년 전 서울을 탈출해 파주로 이사왔다. 그후 내 삶도 바뀌었다. 서울의 직장살이와 파주의 마을 살이를 오가면서 ‘사는 맛’을 알게 되었다. 정치, 사회정책 등 거시적이고 팍팍한 주제를 다루다가 이제는 ‘이웃’, ‘사람’을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마을이 내 영감과 글감의 원천이다. 또한 마을은 ‘돌봄’이다. 아픈 사람들이, 나이들어가는 중년의 여성들이, 불안한 노후를 견뎌야 하는 우리 모두 가 서로 돌보며 사는 터전이다. 이곳에서 계속 글쓰고, 삶을 나누며 살고 싶다. [2강] 소비에트 SF 번역기 일시 : 8. 1.(화) 19:30~21:00 강사 : 이보석 (통번역가) 내용 : 러시아어와 러시아 문학에 매료된 이유, 통번역 일을 하다가 문학 번역을 시작한 이유, 번역의 즐 거움과 어려움을 이야기합니다. 번역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비에트 시기의 특수성과 소비에트 SF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스트루가츠키 형제를 소개합니다. [3강] 문발리에서 생긴 일 일시 : 8. 8.(화) 19:30~21:00 강사 : 김선재 (필명: 김명호 / 드라마 작가) 내용 : 소설가를 꿈꾸던 산골 소녀는 글을 읽지 못하는 부모님을 위해 드라마 작가가 됩니다. 남들은 한 번 당선하기도 힘들다는 수 천명의 경쟁을 뚫고 MBC. KBS 극본 공모에 당당히 당선하고, 당선하 자마자 주말드라마 공동집필을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드라마 작가로 성공 가도를 달릴 줄 았았지 만 방송국에서 뿌리내리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뒤늦게 얻은(?) 아이가 인지 장애라서 아이 를 돌보며 그 치열한 편성 경쟁을 뚫기는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그렇게 좌절하고 있던 때에 세월 호 분향소를 지키면서 마을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힘든 일을 함께 하면서 일상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가 실감하게 된 우리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원 사업에 응모해 서 세계 최초 마을 드라마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한여름, 수십 명의 동네 사람들과 15명이 넘은 동네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간 웹드라마 <문발리에서 생긴 일>은 제 생애 가장 행복했던 드라마였습니다. [4강] 오늘 하루도 당신 거예요 일시 : 8. 22.(화) 19:30~21:00 강사 : 김용신 (아나운서) 내용 : CBS FM <그대와 여는 아침> DJ 김용신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라디오 이야기와 17년째 매일 새벽 4시40분에 일어나 왕복 70km 출퇴근길을 달리면서도 17년째 파주를 떠나지 않는 이유. 파주에서 아이를 키우고 정원을 가꾸고 텃밭을 일구고 동네를 산책하고 빵을 굽는 일상과 장래희망으로 동 네가이드를 꿈꾸는 사연을 만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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