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처럼 포근한 상상! 이불 속에서 시작되는 작은 마법!
어린 시절 누구나 갖고 있던 ‘나만의 이불’을 기억하나요? 어디에 가더라도 이불만 있으면 포근했고, 속상한 마음도 덜어 주고, 무서운 꿈을 꾸는 밤이면 든든한 방패가 되어 준 바로 그 이불 말이에요.《찐빵 이불》은 아이가 매일 덮는 이불을 상상 속 특별한 존재로 확장한 그림책입니다. 올록볼록 말랑말랑한 찐빵 이불은 아이에게는 놀이터이자 친구이고, 마음마저 어루만져 주는 사랑의 손길입니다.
- 교보문고 책소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