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접수마감 [한울] 2026년 한울도서관 30일 함께 읽기 네번째, <내 이름은 빨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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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한울도서관 |
| 접수기간 | 2026.06.22(월) 09:00 ~ 2026.06.29(월) 18:00 |
| 수강기간 | 2026.07.06(월) ~ 2026.07.31(금) |
| 시간 | 매일 월~금 (주말제외) 09:00~20:00 |
| 장소 | 온라인(카카오톡 오픈채팅) |
| 대상 | 성인 (성인) |
| 신청/정원 | 20(20) / 20명 |
| 대기/정원 | 1명 / 1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신은하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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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빨강> 30일 함께 읽기 튀르키예 최초의 노벨 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 목숨을 건 사랑이야기 ![]() 살해당한 시체, 여자 주인공 셰큐레, 남자 주인공 카라, 술탄의 밀서 제작을 지휘하며 서양의 화풍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했던 두 번째 희생자 에니시테, '나비', '올리브', '황새'라는 예명을 가진 세 명의 세밀화가는 물론, 금화, 나무, 죽음, 빨강(색), 악마, 그림 속 개까지 말을 한다. 이러한 서사기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들 중 과연 누가 살인범인지 궁금해지게 만들뿐더러, 각각의 인물들이 처한 정황과 생각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면서 작중 인물들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진 목소리들이 차곡차곡 겹쳐지면서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러한 서사기법은 마치 블록을 쌓아 나가는 듯한 인상을 주며, 이 작품이 대단히 치밀한 건축학적 구성을 갖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알라딘 제공] 이번 함께 읽기 대상 도서는 <내 이름은 빨강 1, 2>(오르한 파묵, 민음사)입니다. 30일간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강사님의 리드에 따라 하루 정한분량을 읽고 단상을 공유하는 '30일 함께 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한 달 간 책을 읽은 후 마지막 주에 한 번 오프라인으로 책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 있습니다! 더욱 풍성한 독서 커뮤니티를 경험해보세요. ○ 기간 : 7/6(월) ~ 7/31(금) / 주말 제외 ○ 대상 : 파주시민 누구나, 20명 ○ 신청 : 6/22(월) 09:00~ 선착순 마감 시까지 ○ 운영방법 : 한 달 간 카카오톡(비대면)으로/ 매일 정해진 분량을 같이 읽고, 각자의 단상을 카카오톡에 자유롭게 공유합니다. ★ 한 달 읽기 마무리로 7월 30일 목요일(저녁7시 30분)강사님, 참여자분들이 모여 오프라인 독서 모임을 갖습니다. ※ 함께 읽기 시작 전, 담당자가 카카오 알림톡으로 오픈채팅방 링크를 발송하면, ★ 미리입장하기 (함께 읽기 시작일, 강사님의 사전안내가 있습니다. 사전 입장하지 않으면 공지사항 등 놓칠 수 있습니다. 필히 미리 입장해 주세요.) ★ 실명입장하기 (신청자 명단 대조 및 확인 절차가 있음. *확인이 안되는 경우, 전화 드립니다.) ★ 책 미리 준비하기(신청접수가 완료되면 프로그램 시작전 책을 준비해 주세요) ● 문의 : 한울도서관 031-940-5007
중도하차 하시는 분은 이후의 함께 읽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없다는 점 알려드리며, 끝까지 참여해 주실 분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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