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가득한 아이가 상상 속 탐사선을 타고 태양계와 그 너머의 세계로 우주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서정적인 이야기, 아름다운 삽화, 최신 과학 정보가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상상 속에서 떠나는 우주여행을 통해 지구부터 시작해 미지의 외계 행성까지 최신 교과 지식을 담아낸 점이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단순히 우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주 속 우리의 자리를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이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고, 동시에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