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가을 들판에서 호철이와 친구들은 알밤을 줍고, 어머니와 미꾸라지를 잡으며 가을을 보낸다. 추수 전에는 찐쌀을 만들어 먹으며 농촌의 풍경과 옛날 아이들의 생활을 경험한다. 친구들과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나누고 즐기는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출처: 알라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