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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마을의 다람쥐 줄무늬는 도토리를 잊지 않고 자기 몫을 지키려 한다. 하지만 큰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고, 이웃 다람쥐들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서로 돕고 나누는 마음이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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