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꼬마 다람쥐 두리는 깜빡깜빡하는 엄마 때문에 가끔 속상하지만,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어느 날 숲속 비밀 기지에서 길을 잃은 두리를 엄마가 찾아오면서 불안한 마음도 사라진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며 누구에게나 잘하는 것이 있다는 따뜻한 이야기다. <출처: 알라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