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초 어느 날, 이제부터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올 수 없다는
'자전거 금지령'이 내린다.
학생들이 자전거를 상가 앞에 아무렇게나
세워둬서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다는 것과
자전거가 위험하다는 것이었다.
자전거 타기를 포기할 수 없었던 학생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서울 당산초등학교 5학년 2반 아이들과
배성호 선생님이 2006년 실제로 이루어낸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화책!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