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관계에서 소외당하고 방치된 솔이와 희진이, 그리고 선생님이 ‘캔디 스타’라는 게임에서 만나 서로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고 각자 자신의 방식대로 성장을 이루어 가는 이야기다.
전작인 <반달>과 <자리>에서 탄탄한 서사와 개성 있는 만화로 많은 사람에게 커다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던 김소희 작가가 이번에는 민트맛 사탕을 소재로
우리 삶을 지켜 주는 사랑의 의미를 다양한 인물과 사건으로 엮어 펼쳐 보인다.
<발췌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