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끼, 다람쥐, 굴뚝새, 부엉이, 가재, 개구리 같은 동물들과 아기 소나무, 풀무꽃풀,
찔레꽃잎 같은 식물들, 다른 동네에서 온
아이 동수나 깊은 산골짜기에서 밭을 매는
춘자 아주머니 모두 이 책에서는 함께
어울리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관계입니다.
모두가 기쁨도 슬픔도 서로 나누며 같이 걸어가는 동무들입니다.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자연의 질서를 귀하게 여기는
우리 동화 작가 권정생 선생님의 마음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