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은커녕 비행기조차 없던 시절에
우주 여행을 그린 '쥘 베른'의 놀라운 과학 소설 원작 그림책.
전쟁이 끝나고 대포와 같은 무기 디자이너인 임피 바비케인은 달을 보며 평화로운 시절이 좋다는 감상에 빠집니다.
그러다가 평화를 위한 대포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달로 대포알을 쏴서 달을
탐구해 새로운 지식을 인류에 가져다줄
계획을 세우는데...
과감한 상상으로 떠나는 우주여행 《지구에서 달까지》로 평화에 대한 의미를 함께 생각해 봐요!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