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경쟁하느라, 타인의 기분을 신경 쓰느라, 부모님의 기대를 충족시키느라
누구보다 치열하고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십 대들은정작 자기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다.
수없이 흔들리는 삶의 순간을 맞이할 십 대에게 자신을 돌보는 방법, 즉 삶을 지탱해 줄 단단한 문장이 필요하다.
책 속에서 좋은 문장을 만나면 잠시 모든 걸 멈추고 문장과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다.
나를 바꾸는 시작이 되기도 하는 그 멈춤의 시간은 우리를 더 깊고 넓은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발췌 출저: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