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생태계연구소와 (사)에코나우 생태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이 궁금하다면 지리책》, 《처음 지리학》,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생물지리학으로 보는 우리 식물의 지리와 생태》, 《지구의 질문》, 《기후변화 충격》, 《이젠 멈춰야 해! 기후변화》, 《키워드로 보는 기후변화와 생태계》, 《침엽수의 자연사》, 《결코 유난스럽지 않습니다》, 《우리 나무와 숲의 이력서》, 《바늘잎나무 숲을 거닐며》, 《침엽수 사이언스》, 《북한의 자연생태계》, 《한반도 식생사》 등이 있고, 《기후 위기-뜨거운 지구가 보내는 차가운 경고》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알라딘 저자소개]
‘많고 적고, 높고 낮고, 크고 작고, 있고 없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비교하며 지구촌 곳곳의 다채로운 모습을 풀어낸 어린이·청소년 지리 교양서이다. 지리·환경·문화·경제·정치·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숫자와 데이터, 인포그래픽으로 쉽고 간결하게 소개해 세계의 다양성과 현주소를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영토 크기, 해발 고도, 1인당 GDP, 인구 밀도 같은 정보를 그래프·지도·도표·비교 일러스트로 구성해 어린이·청소년들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비교되는 정보 구성과 풍부한 시각 자료로 책장을 넘기며 세계 지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고기를 많이 먹는 나라와 적게 먹는 나라,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와 낮은 나라, 관광객이 몰리는 나라 등을 비교하며 식량·환경 문제와 문화·경제의 관계, 국제 분쟁의 배경까지 살펴본다. 숫자 뒤에 숨은 역사·문화·경제적 배경을 함께 이해하며 지리 감각과 세계를 폭넓게 바라보는 시야,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 준다.
[알라딘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