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 저자 : 손원우 글 ; 김서희 그림
  • 출판사 : page2
  • 발행일 : 2026년
  • 청구기호 : J 183.2-손66ㅁ
  • ISBN : 9791169851893
  • 자료실명 : [한빛]어린이책나라

손원우

교실에서 매일 아이들을 만나는 13년 차 현직 초등 교사.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알려줬던 ‘마음 수업’을 SNS에 기록하자, 1년 만에 2만 명의 학부모와 교사가 찾아왔다. 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이 자라야 한다는 믿음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튼튼하게 만드는 일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심리 및 상담심리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인스타그램 ‘심리학 교실’을 운영 중이다.


[출처] 알라딘

책소개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마음 수업'을 SNS에 기록하기 시작한 지 1년 만에 팔로워 2만 명이 모였다. 인스타그램 〈심리학 교실〉을 운영하는 13년 차 현직 초등교사의 이야기다.

그의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묵직하다. 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이 자라야 한다는 것. 그 말은 아이를 곁에서 지켜보는 학부모들에게, 매일 교실에서 아이들과 마주하는 교사들에게 조용히 스며들었다. 공감은 빠르게 퍼졌고,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화가 날 땐 잠깐 화장실에 가볼까?" "사과는 빠르고 분명하게!" "용기란,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를 믿고 아껴 주는 것." 책은 오늘 당장 아이의 하루를 바꿔놓을 수 있는 실전 팁들로 가득하다. 행복부터 성취, 관계, 자기조절, 태도, 습관까지. 삶 전반을 아우르는 34가지 마음 사용법이, 다양한 심리학 이론과 상담 기법을 바탕으로 담겨 있다.

저자는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갖춘 심리학 전공자로, 교육심리 및 상담심리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배운 것을 교실로 가져와 아이들과 함께 실험하고, 다듬고, 또 적용했다. 그 결과가 학교폭력 0건, 민원 1건이라는 숫자로 남았다. 특별한 훈육이 아니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도록 이끈 수업이 있었을 뿐이다.

이 책은 저자 혼자 쓴 책이 아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고, 여러 차례 고쳐 쓴 교실 공동 작업의 결과물이다. 본문에 실린 그림도 실제 수업을 들었던 6학년 제자가 직접 그렸다. 아이들의 목소리와 정성이 함께 담긴, 교실에서 검증된 마음 수업의 기록이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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