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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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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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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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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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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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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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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과 멘델스존의 연극부수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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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 세계’를 멘델스존의 음악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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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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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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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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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과 프로코피예프 발레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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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비극적 사랑이 어떻게 춤과 음악으로 증폭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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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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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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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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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마르셰의 피가로 3부작과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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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프랑스 시대상을 반영한 풍자 드라마가 어떻게 모차르트 오페라의 재치 넘치는 앙상블과 유머로 펼쳐지는지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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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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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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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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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청년문학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와 마스네의 <베르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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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질풍노도 문학에 담긴 베르테르의 사랑과 절망을 마스네의 서정적 오페라에서 경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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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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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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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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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르루와 앤드류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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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추리 소설의 골격 위에 웅장한 오페라적 선율을 입혀, 문학적 공포를 탐미적 판타지의 경지로 끌어올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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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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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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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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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1:
“문학의 음악화” - 하나의 원작
두 개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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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문학 원작이 서로 다른 음악적 해석을 거쳐 다채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원작을 함께 읽고, 각기 다른 음악 중 어떤 작품에서 깊은 공감을 했는지 자유롭게 토론하며 예술적 안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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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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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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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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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슈킨과 차이콥스키의
<예브게니 오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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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러시아 삶과 사실주의 문학을 푸슈킨과 차이콥스키의 오네긴을 통해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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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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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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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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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탄과 이졸데 신화와 메시앙의
<투랄갈릴라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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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 낭만적인 사랑과 죽음이 어떻게 메시앙의 오케스트라 음악에서 표현되는지 탐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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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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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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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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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코프와 쇼스타코비치의
<므첸스크의 레이디 맥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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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적 체제에 맞서 자신의 욕망을 주체적으로 선택한 한 여성의 강렬한 투쟁과 비극적 파멸을 <므첸스크의 레이디 맥베스>를 통해 고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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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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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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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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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히너의 연극
<보이첵>과 모더니즘 음악의 베르크 오페라
<보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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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히너의 사회 비판적 통찰이 알반 베르크의 무조 음악과 만나, 인간의 소외와 광기를 극도로 몰아붙이는 표현주의 오페라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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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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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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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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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만의
<베니스에서의 죽음>과 바흐, 그리고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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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만의 텍스트에 새겨진 '예술가의 고뇌와 몰락'이 바흐의 정교한 음악적 질서, 그리고 노이마이어의 절제된 안무와 만나 선사하는 탐미적 숭고함을 고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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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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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및 감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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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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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2:
“음악 소설집” - 음악이 문학을 창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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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태어난 소설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음악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쓰인 한국 현대 소설들을 만납니다.
소설을 읽고, 작가에게 영감을 준 음악을 들으며 이와 유사한 나만의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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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화) 10:00~13:00
2층 문화강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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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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