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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접수중 [스몰콘서트] 최지인 X 전유동
기관 교하도서관
접수기간 2026.06.09(화) 09:00 ~ 2026.06.28(일) 18:00
수강기간 2026.07.05(일)
시간 당일 15:00~16:30
장소 1층 로비
대상 전체
신청/정원 8(14) / 30명
대기/정원 0명 / 5명
재료비 없음
강사명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스몰콘서트 : 최지인 X 전유동
일시  7. 5.(일) 15:00-16:30
장소  1층 로비 공연장
대상  누구나, 30명
진행  최지인 시인 (교하도서관 상주작가)
초청  전유동 뮤지션 @jeonyoodong
내용  도서관 상주작가인 최지인 시인과 포크록 뮤지션 전유동이 함께 만드는 작은 콘서트

전유동 뮤지션
전유동은 서정의 영역에서 끌어온 포크의 문체에 다양한 사운드를 거부감 없이 입힌다. 프로듀서 단편선은 부서질 듯 섬세한 전유동의 음악에 강렬한 록 사운드를 끼얹어 나약함을 인정한 전유동의 음악 안에서 약동하는 단단한 힘을 끌어낸다. 지난 활동을 통해 전유동은 ‘자연주의자’나 ‘생태주의 음악가’라는 수식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창작이 가진 방향성은 특별한 계산에 의해 흘러가지는 않는다. 전유동은 지금껏 자신이 음악으로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지, 무엇을 사랑하는지를 오래 고민하며 살펴보았다. 수식과 평가와는 별개로 자신의 시선이 닿은 이야기를 꾸준히 써내고 들려줄 것이다. (출처: 전유동 홈페이지  Korean Indie Music | Jeon Flowage - 전유동 | 대한민국)

최지인 시인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창작동인 ‘뿔’에서 활동 중이다. 시집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당신의 죄는 내가 아닙니까》,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너는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한다》를 펴냈다. 조영관창작기금, 신동엽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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