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접수중 [교하 | 왓츠인마이북] <그냥 못 넘겼어요> 김상혁 시인과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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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전체도서관 |
| 접수기간 | 2026.05.06(수) 09:00 ~ 2026.05.24(일) 18:00 |
| 수강기간 | 2026.05.26(화) |
| 시간 | 당일 19:00~20:30 |
| 장소 |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 |
| 대상 | 성인 |
| 신청/정원 | 23(25) / 50명 |
| 대기/정원 | 0명 / 10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김상혁(시인)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 2026년 교하도서관 출판인쇄 특화사업 | 출판사 연계 저자와의 만남 왓츠 인 마이 북 What's in my book '저자가 소개하는 내 책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26년 새로운 책을 출간한 출판사와 함께 운영하는 저자와의 만남 사업입니다. <그냥 못 넘겼어요> 김상혁 시인과의 만남 일시 2026. 5. 26.(화) 19:00~20:30 장소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 대상 성인 누구나, 50명 신청 5. 6.(수) ~ 홈페이지, 안내데스크 전화(940-5153), 방문 초청 김상혁(시인) 내용 시인 김상혁이 매일매일 그러모은 이야기가 담긴 네번째 산문집. 『그냥 못 넘겼어요』 시인의 시선으로 담은 매일의 일상 속 단상을 만나봅니다. ![]() 책소개 | 그냥 못 넘겼어요 2026년의 두번째 달, 난다 시의적절 시리즈 2월의 책은 2009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김상혁의 네번째 산문집 『그냥 못 넘겼어요』다. “‘생활인’의 첨예한 시선과 독창적 감각”(박소란, 현대문학상 심사평)으로 새롭고 재밌는 시를 향해 나아가는 그가, 시와 산문, 소설과 단상, 동시와 동요, 그리고 플레이리스트를 꾹꾹 눌러담아 2월 스물여덟 날을 가득 채웠다. 시인은 2월이라 하면 다른 달보다 며칠 적으니까 만만하게 보았는데, 되려 글이 더 안 끝나고 글을 더 못 놓았다 한다. 마치 내 인생 같아서 그냥 못 넘겼다는 것이다. 그렇게 부족한 날들만큼 글자들로 통통하게 채워주고 싶은 마음을 품고서 되도록 넓고 크게 보며 쓴 글, 멀리서 흐름을 지켜보듯 쓴 글들이 여기 모였다. 2월만 쥐고 살다보니 절로 나쁜 것도 용서하고 못된 것도 사랑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 맘 들라치면 사람이든 글이든 얼른 눈앞에, 코앞에 바짝 붙여 노려봤다. 그러다보니 글이 사람을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한다. 그것이 시인 김상혁이 아는 2월이다(「2월을 조금만 사랑해주세요」). 저자소개 | 김상혁 시인 2009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산문집 『선물 하나가 놓이기까지』 『파주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말들』 등이 있다. 박인성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구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시를 가르치고 있다. 출판사 | 난다 문학 - 깊이있는 이야기의 감각적 무장. 책 너머의 책을 향해 언제나 나는 책 (출처) 알라딘 책소개 및 저자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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