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접수중 [교하 | 왓츠인마이북] <최소한의 문학> 강영준 작가와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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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전체도서관 |
| 접수기간 | 2026.04.01(수) 09:00 ~ 2026.04.15(수) 18:00 |
| 수강기간 | 2026.04.18(토) |
| 시간 | 당일 15:00~16:30 |
| 장소 | 3층 소극장 |
| 대상 | 성인 |
| 신청/정원 | 15(18) / 50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강영준(상산고등학교 국어교사)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 2026년 교하도서관 출판인쇄 특화사업 | 출판사 연계 저자와의 만남 왓츠 인 마이 북 what's in my book '저자가 소개하는 내 책의 모든 것'을 주제로 2026년 새로운 책을 출간한 출판사와 함께 운영하는 저자와의 만남 사업입니다. <최소한의 문학> 강영준 작가와의 만남 • 일 시 2026. 4. 18.(토) 15:00~16:30 • 장 소 교하도서관 3층 소극장 • 대 상 성인 누구나, 50명 • 신 청 4. 1. (수) ~ 전화(940-5153), 방문, 홈페이지 • 초 청 강영준(상산고등학교 국어교사, 문학평론가) • 내 용 유튜브와 쇼츠로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지난 100년간 문학사에 주목받아 온 소설을 통해 현재를 통찰해보는 시간 ![]() • 제목 최소한의 문학 문학은 언제나 제도보다 앞서 있었고, 공식적인 역사보다 구체적인 삶의 기록을 남겨왔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가 미처 담아내지 못한 개인의 감정과 공동체가 침묵해온 약자의 고난, 사회 시스템이 외면해온 순간들을 마주하게 하며, 오늘의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사유하게 합니다. 유튜브 쇼츠와 SNS 등 짧고 강한 자극을 제공하는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100년전의 문학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왜 과거의 문학을 읽어야 할까요?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우리 문학사에 주목받은 소설들을 통해 한국사회의 모습을 들여다봅니다. 교과서에 등장하지만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인간”을 보는 관점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 저자 강영준 상산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십대들과 함께 독서와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2010년 《시와반시》를 통해 문학평론으로 등단했으며, 《허균 씨, 홍길동전은 왜 쓰셨나요?》로 제7회 창비 청소년도서상을 받았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문학과 역사를 접목한 《시로 읽자, 우리 역사》와 문학과 심리학을 아우르는 《친애하는 내 마음에게》가 있으며, 이 외에도 《101가지 문학질문사전》, 《흰 바람벽이 있어-백석 이야기》, 《칠월의 청포도-이육사 이야기》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 출판사 두리반 시대의 이슈를 담은 인문/사회 도서를 출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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