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말했어요
코끼리가 말했어요
  • 저자 : 다비드 칼리 글 ; 이만경 그림 ; 연희 옮김
  • 출판사 : 다정다감
  • 발행일 : 2026년
  • 청구기호 : 그 883-칼298ㅋ
  • ISBN : 9791193140321
  • 자료실명 : [문산]2층 어린이자료실
다비드 칼리 (Davide Cali) (지은이)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로 프랑스와 미국, 이탈리아에서 책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펴내 30개국이 넘는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세르주 블로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2005년 바오밥 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완두》, 《인생은 지금》, 《그림자의 섬》, 《누가 진짜 나일까?》, 《분홍 왕국 파랑 똥 사건》, 《나의 작은 아빠》,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등이 있습니다.

이만경 (그림)

한국의 그림책 작가이자 회화 작가입니다. 회화를 전공한 뒤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두 명의 인간과 한 마리의 개, 한 마리의 도마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빠랑 나랑 달라도 너무 달라』, 『엄마는 그것도 몰라!』, 『일눈이와 백눈이』 등의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연희 (옮긴이) 

책과 책을 연결하는 기쁨이라는 뜻으로, 중앙대학교에서 일본어, 중국어를 공부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언론대학원 저널리즘 출판(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을 전공하였습니다. 현재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아이와 함께 다채로운 색과 다양한 소재의 글이 담긴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알라딘 작가소개

책소개

어느 날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을 대상으로 특별한 재판을 연다. 고릴라가 재판관을 맡고,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 양서류 등 여러 동물이 차례로 인간과 함께 살아오면서 겪었던 일과 인간 때문에 달라진 삶과 자연에 대해 증언한다. 인간의 입장이 아닌 동물의 시선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바라보며, 우리가 익숙하게 여겼던 행동이 다른 생명에게는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하게 한다.

다비드 칼리는 환경과 자연이라는 주제를 '동물들의 재판'이라는 이야기 구조 안에 담았다. 무엇이 옳은지 먼저 가르치거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여러 동물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자리를 남겨둔다. 다비드 칼리의 글과 한국의 그림작가 이만경의 그림이 함께한 작품으로, 인간과 다른 생명이 앞으로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지를 질문하는 그림책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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