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집든 아이가 걸어갈 모든 날을 응원하는 그림책. 오늘은 동생 겨울이의 첫 번째 생일입니다. 엄마 아빠는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삼촌 등 친척들을 모두 초대했다. 왁자지껄한 돌잔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돌잡이이다. 돌상 위에 쌀, 실, 붓, 책, 활, 바늘쌈, 스마트폰 등 여러 물건을 올려놓고, 겨울이에게 물건을 집게 한다. 겨울이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물건을 집는다. 과연 무엇을 집었을까? 『두근두근 돌잡이』는 즐거운 돌잔치 풍경 속에서 아이를 향한 가족들의 사랑과 기대를 유쾌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알라딘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