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레베카
  • 저자 : 케이트 비턴 글 ; 시드니 스미스 그림 ; 김지은 옮김
  •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 발행일 : 2026년
  • 청구기호 : 그 843-비884ㄹ
  • ISBN : 9791194770671
  • 자료실명 : [문산]2층 어린이자료실
케이트 비턴 (Kate Beaton) (지은이) 

캐나다 우나마키-케이프 브레턴의 작은 도시인 마부 출신의 만화가입니다. 역사와 문학을 소재로 한 현대적이며 날카로운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전 세계 평단과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첫 책인 만화 《하크! 방랑자(Hark! A Vagrant)》로 하비상, 더그 라이트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장기간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래픽 노블 회고록인 《오리들: 돈과 기름의 땅, 오일샌드에서 보낸 2년》으로 아이스너상, 이그나츠상을 받았고, 이 책은 타임, 뉴요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그림책 《공주와 조랑말(The Princess and the Pony)》, 《아기 왕(King Baby)》, 《상어 소녀(Shark Girl)》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시드니 스미스 (Sydney Smith) (그림)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입니다. 깊은 통찰과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들로 나이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괜찮을 거야》로 에즈라 잭 키츠상과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으며, 캐나다 시인 조던 스콧과 함께 작업한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아동 문학의 최고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기억나요?》, 그린 책으로 《거리에 핀 꽃》, 《바닷가 탄광 마을》, 《할머니의 뜰에서》, 《폭풍 속으로》 들이 있습니다.

김지은 (옮긴이)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이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교수이며,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어린이 책을 매개로 상담했다. 에세이 《어린이는 멀리 간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그림책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동화 《여덟 공주와 마법 거울》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알라딘 저자 및 역자소개

책소개

레베카는 섬에서 어부 남편과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간다. 그들의 집은 작지만 밝고 활기가 넘친다. 어느 겨울, 남편은 얼어붙은 바다에서 돌아오지 못한다. 슬픔이 레베카에게 떠밀려 온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이 있다. 소중한 이가 떠난 빈자리는 그대로지만 레베카는 다시 두 손으로 작은 집을 일궈 나간다. 아이들을 길러 내고, 땅을 일구며, 삶에 새로운 빛을 채워 나간다. 아이스너상 수상 작가 케이트 비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 두 젊은 거장이 빚어낸 경이롭고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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