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프랑스어라고? : 모르고 쓰는 우리말 속 프랑스어
이게 프랑스어라고? : 모르고 쓰는 우리말 속 프랑스어
  • 저자 : 박재연 지음
  • 출판사 : 이응
  • 발행일 : 2026년
  • 청구기호 : 760-박73ㅇ
  • ISBN : 9791198057860
  • 자료실명 : [문산]3층 종합자료실
박재연 (지은이) 

서울에서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학을, 파리에서 미술사와 박물관학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자리와 매체를 통해 예술의 의미와 쓸모에 대해 쓰고 말하고 나누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 살 민기와 열두 살 민재의 엄마이기도 하고,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기도 해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숨겨진 목소리를 찾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 이런 메시지를 담은 좋은 책들을 꾸준히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알라딘 저자 및 역자소개

책소개

<이게 스페인어라고?>에 이은 우리말 출판사, 이응의 외래어 연작 두 번째 책으로, 우리네 일상에서 즐겨 쓰는 마흔 가지 프랑스어 단어를 매개로 이국의 언어는 물론이고 그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살피는 우리말 교양서다.

1장 ‘멋있는 프랑스어’에서는 망토, 마네킹, 베레 등 옷, 그리고 몸과 관련한 단어를, 2장 ‘맛있는 프랑스어’에서는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뷔페, 마카롱, 마요네즈 등 음식, 그리고 그에 얽힌 권력의 식탁을 훑는다. 3장 ‘머무는 프랑스어’에서는 메종, 파사드, 아브뉴 등 공간과 건축 관련 단어를, 4장 ‘그리는 프랑스어’에서는 오브제, 콜라주, 미장센 등 응축된 예술의 언어를 음미한다. 끝으로 5장 ‘설레는 프랑스어’에서는 랑데부, 데자뷔, 아듀처럼 기억과 감정 사이를 오가는 단어의 긴 여운을 만끽한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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