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 모든 걸작에는 다 계획이 있다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 : 모든 걸작에는 다 계획이 있다
  • 저자 : 카미유 주노 지음 ; 이세진 옮김
  • 출판사 : 윌북
  • 발행일 : 2025년
  • 청구기호 : 606.9-주195ㅁ
  • ISBN : 9791155818541
  • 자료실명 : [문산]3층 종합자료실
카미유 주노 (Camille Jouneaux) (지은이) 

프랑스 파리에서 콘텐츠 기획자이자 예술 전문 작가로 활동 중인 카미유 주노는 짧고 흥미로운 미술사 이야기를 전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la.minute.culture를 운영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과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의 주요 문화 기관들과 긴밀히 협업해왔으며 특히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와 강연을 진행해왔다. 예술이 주는 즐거움을 한층 쉽게 풀어내고 더 많은 사람이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도록 이끄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미술관 여행자를 위한 도슨트 북』이 있다.

이세진 (옮긴이)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으며,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림책부터 세계적인 석학들의 저서까지 다양한 도서를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다. 그중 음악에 관한 책으로는 《아르헤리치의 말》, 《내 친구 쇼팽》, 《쇼팽을 찾아서》, 《안티 딜레탕트 크로슈 씨》, 《음악의 시학》, 《음악의 기쁨》 등이 있다.

-알라딘 저자 및 역자소개

책소개

800년 미술사의 흐름을 거장들의 대표작을 통해 한눈에 조망하는 책이다. 단순한 연대기 대신 작품과 인물에 집중한 구성으로 한 권의 전시 도록을 넘기듯 생생하고 풍성한 감각을 선사한다. 이 책을 쓴 카미유 주노는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국립도서관 등과 협업하며 ‘SNS 시대의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디지털 콘텐츠 기획을 이어온 프랑스의 유망한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예술 전문 작가이다.

예술이 지닌 매력을 유쾌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저자는, 미술사를 공부하며 정작 기본적인 개념에는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다른 입문자들이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치열한 고민과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 책을 완성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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