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리아 제국의 역사
아시리아 제국의 역사
  • 저자 : 야마다 시게오 지음 ; 박재영 옮김
  • 출판사 : 더숲
  • 발행일 : 2026년
  • 청구기호 : 913.02-야32ㅇ
  • ISBN : 9791194273387
  • 자료실명 : [문산]3층 종합자료실
야마다 시게오 (山田重郎) (지은이) 

고대 오리엔트사와 아시리아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연구자다.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역사·인류학연구과에서 서양사를 전공으로 수료하고, 히브리대학교 대학원 고대근동연구과에서 아시리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쓰쿠바대학교 인문사회계열 교수로 재직하며 아시리아학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네브카드네자르 2세ネブカドネザル2世》, 《역사학의 현재 고대 오리엔트歴史学の現在 古代オリエント》(공저), The Construction of the Assyrian Empire, The Royal Inscriptions of Tiglath‐pileser Ⅲ(744‐727 BC) and Shalmaneser Ⅴ(726‐722 BC), Kings of Assyria(공저) 등이 있다.

박재영 (옮긴이)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 서경대학교를 졸업하고, 번역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에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삼국지 경영학 수업》 《‘서조선’부터 ‘비단잉어’까지 신조어로 읽는 요즘 중국》 등이 있다.

이희철 (감수) 

오랜 세월 동안 튀르키예/튀르크 역사 문화 연구에 전념해 온 외교관 출신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튀르키예 권위자로 꼽힌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거쳐 튀르키예 국립 가지대학교Gazi University에서 국제관계학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동국대학교에서 강의했고, 튀르키예 중동공과대학교Middle East Technical University 아시아학 프로그램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튀르키예 역사·문화에 대한 저술·강의·연구 활동을 평가받아 튀르키예 국립 역사학회Turk Tarih Kurumu(TTK)로부터 5년 임기(2023~2027) 한국대표 통신회원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대한민국 외교부 정책자문위원(2022~2026)을 맡고 있으며,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양과정 객원교수로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문화에 대한 강의를 맡고 있다. 튀르크 권역에 대한 연구·컨설팅·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텝웍스 연구전략소SteppeWorks Insight Studio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장기업 ㈜위츠의 감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히타이트』, 『튀르크인 이야기』, 『오스만제국 600년사』, 『중간세계사: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주요국의 재외국민 보호제도와 영사조력』(공저) 등이 있다.

-알라딘 저자 및 역자소개

책소개

고대 오리엔트사와 아시리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아시리아의 시작부터 미스터리한 멸망까지 집대성한 책으로, 국내에 출간되는 최초의 아시리아 통사다. 지금까지 아시리아가 성서 속 ‘잔혹한 정복자’나 헤로도토스의 《역사》 속 단편적인 모습으로만 이야기되어왔다면, 이 책은 왕과 관리들이 주고받은 서신부터 원정 기록을 담은 비문과 연대기, 행정 문서와 계약 문서, 부조까지 총망라한 방대한 1차 사료를 통해 균형 있는 시각으로 아시리아 제국을 해석함으로써 그 생생한 실체를 드러낸다.

아시리아는 어떻게 세계 최초의 제국이 되었을까? 그런데 왜 사라졌을까? 이 책은 다양한 논의를 바탕으로, 도시 국가 아수르에서부터 서아시아를 호령하던 번영의 정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수수께끼 같은 멸망까지 아시리아의 전 생애를 촘촘히 되짚음으로써, 성서 속 잔혹한 정복자라는 오명 뒤에 가려져 있던 문명의 설계자로서의 진짜 모습을 복원해낸다. 이 책을 통해 마주하는 아시리아의 진면목은 인류 문명의 뿌리를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기록이 될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