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처음 선보이는 본격 금융 학습 시리즈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의 세 번째 책이다. 동물 마을 금융 특공대 에이바가 아빠와 함께 신용 카드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카드 사용의 의미와 신용의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신용이란 어른들한테만 중요한 게 아니다. 친구에게 빌린 물건을 깨끗이 쓰고 약속한 날짜에 돌려주는 것도 신용의 일종이다. 신용 카드란 무엇이든 살 수 있는 마법 카드라고 알고 있던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카드는 내가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책임감 있게 써야 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저자 켈리 리는 뉴욕의 퀀트 트레이딩(컴퓨터 알고리즘과 수학 모델을 활용해 금융 상품을 자동으로 거래하는 고도의 금융 기술) 회사에서 수년간 일한 금융 전문가이자 어린 자녀를 키우는 양육자이다. 금융 교육이 처음인 아이를 위해 간결한 이야기 구조 속에 명쾌하고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아 전달한다.
-알라딘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