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 피어나는 첫 번째 용기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 피어나는 첫 번째 용기
  • 저자 : 바티스트 보리외 글 ; 친 렁 그림 ; 최은아 옮김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일 : 2026년
  • 청구기호 : J 863-보298ㄱ
  • ISBN : 9791140717132
  • 자료실명 : [문산]2층 어린이자료실
바티스트 보리외 (지은이)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 프랑스 툴루즈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라디오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료실 일상의 단상을 전합니다. 환자를 존중하는 의료를 지지하며 이를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저서 《왜 사람이 아름다울까요》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휴머니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으로 꼽히며 2023 랑드모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는 두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외 다수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친 렁 (Qin Leng) (그림) 

그림책 일러스트 작가. 몬트리올 멜 호펜하임 영화학교를 졸업하고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의 삽화를 그립니다. 단편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로 수많은 국제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최은아 (옮긴이) 

15년간 초등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이자 두 딸을 키우는 엄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지내며 작가,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언어와 문화가 전혀 다른 프랑스 교육 환경 속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비교와 선행 없이도 아이가 자기 속도로 성장하고 학습의 주도권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이 경험은 부모가 더 해줘야 할 것과, 오히려 한 발 물러나야 할 지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2023년 출간한 『자발적 방관육아』로 이어졌다. 아이를 지나치게 앞세우지도, 방임하지도 않는 ‘적정 거리’에 대한 제안을 담은 이 책은, 부모들의 깊은 공감을 얻으며 자녀교육 분야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에서는 그 철학을 초등 공부의 문제로 한층 더 구체화한다. 선행 학습의 압박에 조급해지거나, 반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지 불안한 부모들을 위해 초등 공부에서 각 시기에 따라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될 것을 차분하게 구분해 보여준다. 교실과 가정, 그리고 프랑스 교육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기를 정리했다.

-알라딘 저자 및 역자소개
 

책소개

친구에게 맞추느라 진짜 마음을 숨기는 아이 프란시스코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을 전한다. 축구보다 줄넘기를 좋아하고 분홍색을 좋아하지만, 시선이 두려워 마음을 삼키는 순간 이름표의 글자가 사라진다는 설정이 자기표현의 의미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왜 사람이 아름다울까요》로 2023 랑드모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한 프랑스 작가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9만 부 이상 판매된 그림책이다. 15년 차 초등 교육 전문가 최은아가 번역했으며, 아이가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연습을 통해 자아 존중감과 주체성을 기르도록 돕는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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