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접수중 [문산] 이순원 작가 북토크 <마주해도 좋습니다> - 어느 관찰자의 초대③ |
|---|---|
| 기관 | 전체도서관 |
| 접수기간 | 2026.10.01(목) 09:00 ~ 2026.10.14(수) 18:00 |
| 수강기간 | 2026.10.17(토) |
| 시간 | 10:30~12:00 |
| 장소 | 문산도서관 1층 베이스캠프 |
| 대상 | 성인 |
| 신청/정원 | 4(4) / 22명 |
| 대기/정원 | 0명 / 5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이순원, 신주희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 비고 | 평화특화사서(031-820-7240) |
|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어느 관찰자의 초대③ 마주해도 좋습니다 ![]() 세번째 시간에는 상주작가가 주목하는 한국 문학사의 순수 서정 대표 작가, 이순원 작가와 『두 소녀 - 요코와 나의 이야기』 속 기억과 시대를 마주하는 북토크를 운영합니다. 📍행사안내 - 일시: 2026. 10. 17.(토) 10:30~12:00 - 장소 : 문산도서관 1층 베이스캠프 - 대상 : 시민누구나 40명 - 초청 : 이순원 작가(『두 소녀』저자) - 진행 : 신주희 소설가(상주작가) - 신청방법 : 2026. 10. 1.(목)~ 도서관 홈페이지, 전화(031-820-7240) 접수 *참여자에게 별도 주차지원이 되지 않으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문산도서관 주차장 이용안내(1시간 무료 후 유료) https://buly.kr/Ezl1ftL 📍초청작가 ![]() 이순원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된 이래 『19세』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나무』 『고래바위』 『어머니의 이슬털이』 등 ‘자연과 성찰’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이끌었으며, 많은 작품이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수색, 그 물빛 무늬』로 동인문학상, 「은비령」으로 현대문학상, 『그대, 정동진에 가면』으로 한무숙문학상, 「아비의 잠」으로 이효석문학상, 「푸른 모래의 시간」으로 남촌문학상, 『나무』로 녹색문학상, 『삿포로의 여인』으로 동리문학상과 황순원작가상을 수상했다. 📍책소개 ![]() 『두 소녀 - 요코와 나의 이야기』 이순원, 실천문학사, 2025 한국적 서정으로 역사의 무게를 길어올린 이순원 소설 문학의 백미 모국어를 잃고, 이름을 바꾸고, 친구를 떠나보내야 했던 시대 이야기 한국문학에서 생략된 ‘창씨개명과 일본어 수업 시대(조선어 말살시대)’를 복원해낸 작품으로 한국문학사적으로 의미 깊은 작품이다. 그래서일까? 작가는 이 작품에서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을 중요한 모티프로 여러 번 등장시키고 있다. 주인공인 두 소녀 외에 내선인(일본 본토인)으로서는 더 없이 모범적인 ‘오오모리 사부로 센세이’와 조국어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실천하는 ‘홍숙인, 난요 센세이’, ‘친일 부역자’였으나 해방 후 ‘화려한 변신’에 성공한 김진벽을 통해 작가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장기인 서정적 미학에 묵직한 역사적 메시지를 얹어 전하고 있다. 작가의 말 그대로 ‘이 얘기를 씀’으로서 완벽한 작가가 된 것이리라. 출처_알라딘 책소개 📖 '어느 관찰자의 초대'는 신주희 상주작가가 주목하는 창작자를 초대해 함께 만드는 자리입니다. 사소해도, 마주해도, 몰입해도 좋은 네 번의 초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 가을, 문산도서관에서 관찰자의 시선이 닿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시행 문산도서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