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접수중 [문산] 인간예외주의의 바깥: 공생 - 길 위의 인문학 오픈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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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문산도서관 |
| 접수기간 | 2026.09.28(월) 09:00 ~ 2026.10.05(월) 18:00 |
| 수강기간 | 2026.10.07(수) |
| 시간 | 19:00~21:00 |
| 장소 | 문산도서관 1층 루트2 |
| 대상 | 성인 |
| 신청/정원 | 0(0) / 10명 |
| 대기/정원 | 0명 / 2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최유미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 비고 | 031-820-7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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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길 위의 인문학 오픈강연] 인간예외주의의 바깥 : 공생 5차례의 대멸종에도 살아남은 생명들의 비밀. 비인간 생물은 어떻게 살아남고 번성해왔을까요. 공생생물학을 통해 생태계의 증식과 회복의 사례를 살펴보고, 인간과 비인간이 함께 사는 삶의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강연개요 - 일시: 2026. 10. 7.(수) 19:00~21:00 - 장소: 문산도서관 1층 루트2 - 대상: 성인 20명 - 강사: 최유미(독립연구자,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달과나무 연구위원) - 신청: 9. 28.(월)~ 홈페이지, 전화(031-820-7240) 📍강사소개 ![]() 최유미 KAIST 화학과에서 이론물리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IT회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식공동체 수유너머 파랑에서 철학과 과학학,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강의했다. 현재 에코페미니스트 연구센터 달과 나무 연구위원으로서 저술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해러웨이, 공-산의 사유』,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해러웨이의 『트러블과 함께하기』, 『종과 종이 만날 때』 등 다수가 있다. 📍참고사항 본 강연은 자연과 여성, 돌봄과 생태의 연결고리를 살펴보는 에코페미니즘(생태여성주의)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문산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돌보는 자들의 지구> 9번째 강연으로,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오픈강연으로 진행됩니다. - 참여자 별도 주차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문산도서관 주차요금안내(기본1시간 무료) https://buly.kr/Ezl1ftL ![]() 주최 I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I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 문산도서관 협력 I 여성환경연대 에코페미니즘 연구센터 달과 나무, 윤슬바다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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