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명 | 접수중 박연준 작가 북토크 <사소해도 좋습니다> - [문학상주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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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문산도서관 |
| 접수기간 | 2026.08.29(토) 09:00 ~ 2026.09.09(수) 18:00 |
| 수강기간 | 2026.09.12(토) |
| 시간 | 10:30~12:00 |
| 장소 | 문산도서관 1층 베이스캠프 |
| 대상 | 전체 |
| 신청/정원 | 2(4) / 25명 |
| 대기/정원 | 0명 / 10명 |
| 재료비 | 없음 |
| 강사명 | 박연준, 신주희 |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 비고 | 031-820-7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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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어느 관찰자의 초대① 사소해도 좋습니다 '어느 관찰자의 초대'는 신주희 상주작가가 주목하는 창작자를 초대해 함께 만드는 자리입니다. 사소해도, 마주해도, 몰입해도 좋은 네 번의 초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 가을, 문산도서관에서 관찰자의 시선이 닿은 이야기 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첫 번째로 지금 이 시대의 언어로 주목받는 에세이스트이자 시인, 지역작가인 박연준 작가를 초청해 고양이 ‘당주’의 눈을 빌려 인간의 삶과 사랑을 들여다보는 시와 산문이 묶인 책, 『묘책』을 중심으로 글쓰기 경험과 사사로운 작품 세계를 나눠보려 합니다. 『묘책』을 읽다 보면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편안해하는 것, 함께 살아가는 사람과 나누는 작은 순간들처럼요. 그런 순간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두 작가님과 함께 『묘책』 속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행사안내 - 일시: 2026. 9. 12.(토) 10:30~12:00 - 장소 : 문산도서관 1층 베이스캠프 - 대상 : 시민누구나 40명 - 초청 : 박연준 작가(『묘책』저자) - 진행 : 신주희 소설가(상주작가) - 신청방법 : 2026. 8. 29.(토)~ 도서관 홈페이지 접수 ✔️북토크 종료 후 사인회가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도서를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수강생 우선 접수 *도서관 주차장 이용안내(1시간 무료 후 유료) https://buly.kr/Ezl1ftL 📍초청작가 ![]()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여럿이 있다. 📍책소개 ![]() 묘책 박연준, 난다, 2025 시인 부부와 함께 살아가는 고양이 당주의 시선으로 인간과 일상의 풍경을 바라보는 열 번째 산문집이다. ‘묘생묘책’ 18편과 고양이를 소재로 한 ‘집사묘시’ 18편을 담아, 사랑을 모르는 사랑의 신이자 상전처럼 굴다가도 작고 다정한 존재로 다가오는 고양이의 세계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좋아하는 것은 하고 싫은 것은 하지 않는 고양이의 방식으로 삶을 돌아보며, 인간의 고민에 내놓는 당주의 묘책이 잔잔한 웃음을 전한다. 새벽마다 집사를 관찰하는 당주의 일상과 작은 우주를 담은 한 알의 사랑이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구성이다. 출처_알라딘 책소개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시행 문산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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