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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 싶은 공부 : 최재천과 함께하는 어린이 성장 동화

    하고 싶은 공부 : 최재천과 함께하는 어린이 성장 동화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5
    제가 청소년 도서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최재천 선생님과 안희경 선생님에 하고싶은 공부는 정말 이건 성장도서네요 우리는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를 거치지만 태어나서 부터 죽을때까지 배움이라는 끈을 놓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시대때문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시대에 뒤쳐질까봐서가 아닙니다.
    나는 나를 평생모르는체 살아갈수도 있습니다. 해야하니까 남들이 하니까 하는 공부가 아닌 시대에 떠밀리고 주위에 떠밀리지 않는 정말 나만의 공부를 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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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고 싶은 공부 : 최재천과 함께하는 어린이 성장 동화

    하고 싶은 공부 : 최재천과 함께하는 어린이 성장 동화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5
    제가 청소년 도서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최재천 선생님과 안희경 선생님에 하고싶은 공부는 정말 이건 성장도서네요 우리는 유아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를 거치지만 태어나서 부터 죽을때까지 배움이라는 끈을 놓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시대때문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시대에 뒤쳐질까봐서가 아닙니다.
    나는 나를 평생모르는체 살아갈수도 있습니다. 해야하니까 남들이 하니까 하는 공부가 아닌 시대에 떠밀리고 주위에 떠밀리지 않는 정말 나만의 공부를 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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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렁각시

    우렁각시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5
    우리가 할머니 에게서 엄마 에게서 구연으로 듣던 구연동화중 하나입니다.
    저희때도 동화책은 많았기 때문에 저도 우렁각시를 동화로 보았을겁니다. 그런데, 이 구연동화 라는건
    시대나 장소 누가 이야기 해주느냐에따라 그 내용도 느낌도 배경도 조금씩 바뀌어 가더라구요
    참 매력이 있죠. 우렁각시는 책이 정말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 작가님도 구연동화를 옮기신건데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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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 위의 아이

    길 위의 아이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5
    이 책은 작가님 그림을 보고싶어 대여했었습니다. 우연히 작가님에 동화책을 하나 접한후 그림이 너무 매력적이 였거든요 작가님 sns에 접속하면 정말 많은 그림을 볼수있지만 작가님에 생각이 담긴 동화책을 더 보고싶었습니다. 길벗어린이집 책들이 대부분 좋기도 하지만, 이 책은 정말 분량도 동화책 답지 않게 많고 생각할거리가 많은도서 입니다. 배경하나하나 내용하나하나에 담긴 그림들도 섬게하고 화려하고 매력있지만 내용이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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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사춘기

    나 혼자 사춘기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5
    청소년 도서 읽을걸 좋아합니다. 글이 쉬이 읽혀서도 좋고 삽화가 이뻐서도 좋고 동화책 중에 살짝쿵 글밥이 많은것도 매력이지만 나이가 들어도 청소년 도서에는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우리 친구들 요즘은 어떤고민을 할까? 우리도 이런고민을 했었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또 다른 장소로 새대가 바뀌는걸 느끼게도 해주며 어른으로써 바라보는 우리 친구들에 생각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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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집에는 귀신이 산다

    할아버지 집에는 귀신이 산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5
    역사 도서가 참 좋아요.
    역사 공부를 하는것보다 자연스럽게 알아가는게 좋구요.
    이렇게 우리가 알지 못하던 일들을 알게 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우리는 역사를 학교를 다니면서 학습으로 배우는게 많지만 이런 소외되었던 일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
    어른으로써도 이런동화책이 많이 나왔으면 바래봅니다.
    동화책에 순기능에 정말 잘 활용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 드려요. 세상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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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진 = Leejin : 신경숙 장편소설. 1

    리진 = Leejin : 신경숙 장편소설. 1
    • 작성자: 권*배
    • 작성일: 2026.08.25
    김탁환작가의 '파리의 조선궁녀 리심' 과 같은 소재 다른 작가 책이다. 더구나 여자에 관한 여성작가가 쓴 책이다. 대단히 흥미를 일으켰다.
    기대대로 서술방식이 다르면서 대단히 재미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전개되고 초반에 '강연'이란 리진의 성장동기 소년도 등장하여 이 소년이 어떤 역할을 할지 궁금해졌다. 태생지와 성장지에 대한 설명은 두 작품이 많이 다르다.
    강연은 궁녀도 들어간 리진곁에 있기위해 궁중악사가 된다. 춘앵무를 불란서 공사 환영회에서 춘 리진ㆍ그녀를 보고 완전히 정신을 잃을 정도가 된 콜랭공사ㆍ그런것을 눈치채는 중궁전 등의 눈치 싸움이 실감 난다. " 너와는 한 남자를 사이에둔 그런 관계가 되고 싶지 않다." 라는 말중궁전의 말이 의미 심장하다. 여성들의 독특한 촉이 었을까? 중전은 고종의 마음, 콜랭의 마음, 자신의 마음 모두를 알고 있다고 봐야겠다.
    콜랭공사가 리진을 맞이하는 과정도 좀 다르게 전개되어있다. 그러나 리진의 앞날을 암시하는 블랑주교의 생각이 앞날을 걱정스럽겡산다. " 열정에 차 있을 때의 맹세는 식으면 잊혀진다" 는 생각이다.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것이 신의 조화인가 인간의 결정인가! 나는 그것이 늘 궁금하다. 리진이 콜랭을 거절하고 끝까지 궁중무희로 남아 있었더라면 그녀의 인생이 어떻게 전개 되었을까? 비록 우리나라 역사에 흔적을 남기진 않았지만 조선의 여자가 프랑스까지 가서 문물을 배우고 프랑스 말을 할 수 있었다는걸로도 리진은 대단히 선구적인 여성이다. 그녀의 운명이 시대배경과 남자때문에 비극적으로 흘러가지 않기를 허망하게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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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 작성자: 윤*
    • 작성일: 2026.08.24
    다이어트. 할려고해도 마음되로 안되는 다이어트. 미치겠다. 닭발,피자,햄버거,마라탕이 왜 땡기는거냐고
    인간의 욕망때문에 그렇다. 성인 남성기준 하루치 칼로리는 2500칼로리. 우리가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후식을 먹고싶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살이 찌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방법 하나를 추천해주려한다. 아침은 흰쌀밥이 아니고 달걀 후라이,아니면 달걀 스크렘블을 먹는것이 좋다.[왠만하면 스크렘블을 먹어라. 왜나면 후라이는 기름이 엄청 많기 때문이다.]달걀은 단백질이여서 밥대신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건강에 좋아서 추천한다. 어쨌든 이러면 평소처럼 먹어도 살이 그리 많이 찌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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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4
    한울도서관 30일 함께 읽기 도서로 읽어보았다
    책꽂이에 너무 오래두어서 언젠가 읽어야지 했는데 책 표지는 바뀌었지만, 내용은 좋았다.
    민음사 도서중 170페이지이면 매우 얇은도서중 하나인데 빨리 읽지 못했었는데 이 기회로 2틀만에 완독하였다. 내용이 가볍지는 않지만 쉽게 읽힌다. 한번읽었고 2번째 읽는 중이다. 사랑이야기 일까? 삶에 이야기 일까?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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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인, 카레이츠 : 100년을 거슬러 만난 고려인

    고려인, 카레이츠 : 100년을 거슬러 만난 고려인
    • 작성자: 임*주
    • 작성일: 2026.08.23
    고려인 카레츠키라는 제목이어서 러시아에 사는 고려인을 찍은 사진집인 줄 알았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만이 아니라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에스토니아 동유럽의 고려인도 찾아서 기록했다. 러시아에서는 모스크바, 로스토프나도누, 연해주, 사할린 까지 찾아다녔다.
    이 사진집을 만든 김진석씨는 1년 2개월동안 11개국, 30여개 도시를 취재하여, 4,000여명의 고려인을 기록한 사진집이다. 이 책의 작가는 그냥 사진만 찍지는 않았을 터. 그들을 만나서, 그곳에 정착하게 된 이야기, 가족 이야기, 농사 사회생활 교육 등의 온갖 이야기를 들었고, 그들과 밥을 먹고 길을 걸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사진이 그에 딱 적절한 배경과 이미지를 포착하여 아주 풍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그가 찍은 사진의 각도와 배경처리, 심도 처리 등이 정말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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