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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일이니 외계인

    웬일이니 외계인
    • 작성자: 윤*
    • 작성일: 2026.03.19
    내용은,외계인과 ufo가 있는지 묻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ufo는 확실히 있는것같고, 외계인까지는
    모르겠다. 51구역도 막혀있어서 모르겠다. 외계인은 우리처럼만 생겼다 단정지으면 안된다.
    외계인은 정말 미스터리하다. 있는지도 모르니말이다. 외계인도 우리를 발견하지못했을수도있다.
    그에대해 외계인은 있을것이라고 추측하였다. 기원전에도 ufo가 적혀있었고,현대에도
    적혀있었다. 조지 아담스키는 ufo와 처음 조우한 인물인데, 외계는은 금성인이고, 금발에 잘생겼다고
    전해진다. 내생각은, 외계인과ufo의 존재는 아직 미스터리허기 때문에 뭐라 단정할수없고,
    오로지 기대와 믿음으로 밖에 기다릴수밖에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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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 자기치유와 자기돌봄을 위한 자기관계 심리학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 자기치유와 자기돌봄을 위한 자기관계 심리학
    • 작성자: 이*숙
    • 작성일: 2026.03.19
    나를 함부로 대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가장 소중한 존재 아닌가?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런 '나'를 함부로 대한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게 대한다. 그게 바로 나였다. 지금도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다. 남들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그에 따라 남의 의견과 남의 시선이 내 의견이나 기분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며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다보면 이게 맞는 것 같고 무엇이 이상한지도 모르는채로 나에 대해 상처가 쌓이게 된다.
    일단 '나는 나를 함부로 대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한 것만 해도 개선의 시작이다. 무리한 계획 세우기, 일 중독 등 나를 위한다고 했던 것들도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것일 수도 있다. 어떤 상담자의 예를 들었는데, 힘들 때 산에 올라가는 것으로 자신의 멘탈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믿었던 사람이,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 있을 때에도 억지로 산에 올랐다가 쓰러지기 직전까지 자신을 내몰다가 문득 '나는 왜 이렇게 나를 함부로 대할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 대목에서 나도 무언가 깨달은 것이 있었다. 이 모습은 평상시의 나의 모습이었다. 남들이 좋다고 하면 나는 싫지만 그대로 하게 되거나, 나와 내 가족이 우선이어야 하는데 오히려 남이 더 우선일 때도 있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너무 어리석은 판단들이었지만 그 때 당시에는 늘 나보다는 남을 더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나 자신의 모습이 잘 고쳐지지 않는다. 여기에서 나를 함부로 대하는 것까지 이어지게 된다.
    문제를 자각하면 고칠 여지가 충분히 생긴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나를 위하여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상담사례를 제시하여 자신에게 맞는 상황의 해결책도 찾아볼 수 있다. 나를 돌보고 치유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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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 기리노 나쓰오 장편소설

    천사에게 버림받은 밤 : 기리노 나쓰오 장편소설
    • 작성자: 정*진
    • 작성일: 2026.03.19
    아엠쏘리마마라는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 얼굴에 흩날리는 비에 이어 미로 탐정 시리즈의두번째 작품을 읽게되었다. 미로시리즈는 우연히 탐정의 길에 들어선 주인공의 첫작품이라 그 서사나 주제가 많이 약했었다. 이 작품은 성인비디오에 출연한 배우의 실종사건을 맡으면서 시작된다. 추리물의 성격을 뛰고는 있지만 이 작가의 작품은 인간의 깊은 내면과 본성을 끌어내는 드라마가 더 어울리는것 같다. 너무나 뻔하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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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드뷔시

    안녕, 드뷔시
    • 작성자: 정*진
    • 작성일: 2026.03.19
    추리소설이라기보다 역경을 이겨내는 피아니스트의 성장물에 더 가까운작품이다.갑작스러운 사건으로 피아노에 모든걸 집중시킨 주인공의 모습은 독자의 가슴을 들끓게 하고 응원하게 되었다. 알수없는 위기가 계속해서 다가오지만 주인공은 절대 굽히지 않고 더욱 재활과 피아노에 매진하고 피아노에 진심을 담아 책을 읽으면서도 선율이 들리고 떨리는듯했다. 탐정이 세계적인 천재피아니스트이자 사법고시를 수석으로 패스한 넘을수없는 벽이 있지만 그래도 이 소설의 끝은 아름다웠다. '안녕, 드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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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주 : 유키 하루오 장편소설

    방주 : 유키 하루오 장편소설
    • 작성자: 정*진
    • 작성일: 2026.03.19
    뜻하지않은 방주에 갇히게 되고 알수없는 연쇄살인이 벌어진다. 중학교시절 가장 좋아했던 소년탐정김전일을 소설로 읽는듯한 기분이였다. 복잡한 배경이나 설정은 전혀없고 지금 이 안에서 범인을 밝히고 탈출하기위해 모든 신경이 집중되어있다. 그리고 명탐정의 추리로 모든게 밝혀지고 막을 내리나 했지만 이 방주의 비밀은 아직 풀리지 않았다. 꼭 끝까지 읽어보아야하는 재밌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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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대한민국이 선택한 역사 이야기
    • 작성자: 이*숙
    • 작성일: 2026.03.19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본 후, 단종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조선의 왕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단연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되겠지만, 역사 섹션으로 가 보니 예상대로 정말 다양한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읽어내기 쉽고, 비교적 짧게 한 권으로 정리되어 있는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을 선택했다.
    가장 궁금한 단종부터 읽어보았다. 이 책은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고 관심있는 왕부터 읽어도 이해가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역대 조선의 왕을 호랑이에 비유하여 '~한 호랑이'라고 별명을 붙여주어서 직관적으로 이 왕이 어떤 왕이었는지를 소제목만 읽어도 알 수 있었다.
    단종은 어떤 호랑이였을까? 저자는 단종을 '어린 호랑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외로운 소년 군주'라고도 했다. 영화에서 본 이미지 그대로의 별명이다. 단종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모두 어린 나이에 잃고 12세에 왕이 되었다. 12세라니! 지금으로 치면 초등학교 5학년이다. 그 나이에 왕 역할을 해낼 수는 없었다. 왕실 어른이 계셨다면 수렴청정이라도 해주었을텐데 그럴 어른은 없고 왕의 자리를 탐하는 어른이 있었으니 바로 숙부인 수양대군이었다. 영화 <관상>으로 수양대군의 야심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의 야심때문에 물러날 수 밖에 없었던 단종의 비참함과 외로움은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다. 이번에 영화와 이 책을 통하여 왜 단종은 나중에 왕으로 승격되어 단종이라는 묘호를 받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단종은 비록 역사에 남을 훌륭한 업적을 남길 기회조차 없었고 힘없이 왕위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었지만, 조선왕조의 정통성을 잇는 순수한 혈통이었고, 폭력적인 수단으로 왕위를 가로챈 자들의 억울한 희생량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아는 국민이라면 단종을 대신하여 화가 나고, 세조를 왕으로 인정하기 싫은 것이다.
    이 외에도 세종-위대한 호랑이, 성종-모범생 호랑이, 연산군-미친 호랑이, 선조-도망간 고양이, 정조-완벽한 호랑이-순종-나라뺏긴 고양이 등 어쩌면 이렇게 그 왕이 한 눈에 그려지는 별명을 지었을까 감탄하게 만드는 저자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또 조선이라는 나라는 '이'씨 성의 나라였는데 그 혈족이 어떻게 이어져 내려왔는지를 정리하면서 다음 왕을 설명해주니 그동안 끊겨있던 것이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다. 조선이라는 나라와 조선의 왕에 대해 더욱 더 많이 알고싶어지게 만드는 계기가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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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꼬르륵 뱃속 여행

    앗,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꼬르륵 뱃속 여행
    • 작성자: 윤*
    • 작성일: 2026.03.18
    이책은 우리의 장기에대해 알려주는책이다. 우리는 침샘,혀,이빨,입술로이루어진
    입으로 음식을먹고, 음식을 1차로
    이빨로부수고,침으로 부드럽게 만들어
    목구멍으로 넘기는것이다. 기도는
    숨쉴때만 열리고 음식들어오면 닫힌다.
    식도로 음식이 넘어오고, 위로 음식이
    도착한다. 위액이 음식을녹이고,음식의
    영양분이 흡수되고, 밀도가높아져 밑으로 내려간다.밑으로 내려가면
    소장에 들어서게되고, 소장에서 쓸개즙,
    등이 나온다. 여기서 똥냄새가 나는것이다. 소장에서는 연동운동으로 똥이이동한다. 대장에서는 똥의 수분과 영양소를
    마를정도로 흡수하고 항문-똥X-로
    똥이나오는것이다.보통 사람은
    하루에한번,이틀에한번싸는데,장이활발
    한사람은 하루에 5번식 싼다는 이야기가
    책에서나왔다.내생각은, 이책은 재미있지만 비위가 약한사람은 보지않는걸
    추천한다. 잘설명할려고 너무나 구체화된
    그래픽이여서 아마도 비위가약한사람이보면 메스겁거나 헛구역질을 할것이다.
    그러므로 결론은 이책은 재미있지만
    비위가약한사람은 보지않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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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 대한민국 경제독립 액션 플랜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 대한민국 경제독립 액션 플랜
    • 작성자: 임*주
    • 작성일: 2026.03.17
    코스피가 5,000을 넘었다. 이것만이었다면 주식에 관심을 갖지 않았을 것이다.그런데, 이재명대통령이 부동산정책을 펼쳤다. 부동산이 주거목적에 맞게 쓰이도록 부동산 양도세를 제대로 걷겠다하고, 이어서 보유세 정책도 나올 예정이다. 부동산을 잡는다는 것은 젊은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길이다. 그러기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성공하기 바라며, 돈이 주식으로 흐르는 것에 박수를 치게 되었다.
    그리고,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를 읽었고, 진짜 주식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빌렸다.
    메리츠자산운용회사 대표인 저자 존리는 진짜 증권맨이다. 그리고 전국을 다니며 금융문맹 탈출을 위해 교육을 다녔다하니, 그의 진정성이 느껴졌다.
    노동자과 자본가라는 대립구도가 아니라, 노동 수입의 일부분을 주식에 투자함으로서 복리혜택을 누리는 부자가 되자!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이 방법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강변한다. 그리고 내가 잘못 인식하고 있었던 것이 투기와 투자를 같이 보았다는 것이다. 여유자금으로 주식을 사고, 이것을 장기 보유하는 것이 투자라는 것이다. 이 책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지우게 되었다.
    3장에서는 경제 독립을 위한 10단계 여정까지 밝혀두고 있다.
    내일 당장 연금저축펀드를 알아보고, 몇 푼이라도 주식에 투자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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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 작성자: 류*연
    • 작성일: 2026.03.17
    에세이보다는 소설을 더 많이 읽었던 옛날에 비해 요새는 에세이를 꽤 자주 집어들게 되는 것 같다. 소설은 낯선 세계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는데 에세이집은 읽다 보면 꼭 내 얘기 같은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매력이다. 비슷한 생각을 했는데 그걸 너무나도 절묘한 표현의 글로 접하게 되는 재미.
    <이토록 이타적인 사물, 보자기>는 사물에 대한 작가의 온기어린 시선이 느껴지는 좋은 글이었다. 엄마가 뭔가 챙겨주실 때 자주 사용하는 보자기를 나는 잘 쓰지 않으면서도 못 버리고 모아 둔다. 그래서 보자기 하면 엄마 생각이 난다.
    <스마트한 바보 되기>는 너무 뼈때리는 말이어서 통으로 필사해 뒀다.
    <알코올중독자를 위한 변명>. 한수희 에세이집에서도 알코올중독자를 위한 변명같은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아예 소제목이 대놓고 변명이다. 작가의 아버지와 나의 아버지의 공통점인 것 같은데 이런 글을 쓰려면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많이 지운 상태가 되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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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한남매11

    흔한남매11
    • 작성자: 이*은
    • 작성일: 2026.03.17
    내가 만약에 에이미였다면? "참네"를 많이 했을거야! 데이지였다면? 나쁜 아이들을 엄마에게 말해줄거야. 내가 만약 엄지였다면? 참 엉뚱한생각을 많이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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