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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 작성자: 윤*
    • 작성일: 2026.08.24
    다이어트. 할려고해도 마음되로 안되는 다이어트. 미치겠다. 닭발,피자,햄버거,마라탕이 왜 땡기는거냐고
    인간의 욕망때문에 그렇다. 성인 남성기준 하루치 칼로리는 2500칼로리. 우리가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후식을 먹고싶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면 안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살이 찌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방법 하나를 추천해주려한다. 아침은 흰쌀밥이 아니고 달걀 후라이,아니면 달걀 스크렘블을 먹는것이 좋다.[왠만하면 스크렘블을 먹어라. 왜나면 후라이는 기름이 엄청 많기 때문이다.]달걀은 단백질이여서 밥대신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건강에 좋아서 추천한다. 어쨌든 이러면 평소처럼 먹어도 살이 그리 많이 찌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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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4
    한울도서관 30일 함께 읽기 도서로 읽어보았다
    책꽂이에 너무 오래두어서 언젠가 읽어야지 했는데 책 표지는 바뀌었지만, 내용은 좋았다.
    민음사 도서중 170페이지이면 매우 얇은도서중 하나인데 빨리 읽지 못했었는데 이 기회로 2틀만에 완독하였다. 내용이 가볍지는 않지만 쉽게 읽힌다. 한번읽었고 2번째 읽는 중이다. 사랑이야기 일까? 삶에 이야기 일까?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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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인, 카레이츠 : 100년을 거슬러 만난 고려인

    고려인, 카레이츠 : 100년을 거슬러 만난 고려인
    • 작성자: 임*주
    • 작성일: 2026.08.23
    고려인 카레츠키라는 제목이어서 러시아에 사는 고려인을 찍은 사진집인 줄 알았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만이 아니라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에스토니아 동유럽의 고려인도 찾아서 기록했다. 러시아에서는 모스크바, 로스토프나도누, 연해주, 사할린 까지 찾아다녔다.
    이 사진집을 만든 김진석씨는 1년 2개월동안 11개국, 30여개 도시를 취재하여, 4,000여명의 고려인을 기록한 사진집이다. 이 책의 작가는 그냥 사진만 찍지는 않았을 터. 그들을 만나서, 그곳에 정착하게 된 이야기, 가족 이야기, 농사 사회생활 교육 등의 온갖 이야기를 들었고, 그들과 밥을 먹고 길을 걸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사진이 그에 딱 적절한 배경과 이미지를 포착하여 아주 풍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그가 찍은 사진의 각도와 배경처리, 심도 처리 등이 정말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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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서, 실크로드 : 춤, 마흔, 우즈베키스탄

    그래서, 실크로드 : 춤, 마흔, 우즈베키스탄
    • 작성자: 임*주
    • 작성일: 2026.08.23
    우즈베키스탄 여행기인줄 알았다. 여행기는 맞지만...우즈벡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마흔이 된 자신을 우즈벡이라는 낮선 곳에서 돌아보는 에세이이다.
    춤에 빠져서 춤을 좋아해서 부모님 몰래 무용입시를 준비해서 무용학과에 진학해서, 무용수가 되었으나, 스스로 강박으로 자신을 몰아부쳤던 것 같다. 더이상 남의 기준과 틀에 맞춰 애쓰는 자신을 버리기 위해...남을 따라가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여행을 하게 된 것이다.
    여기서 본 우즈벡의 건물, 시장, 사람들, 그리고 여행중에 만난 젊은 청년과의 짦은 로맨스...그리고 자유를 찾아 떠났던 그 자리에서 자신이 이미 자유로왔다는 것을 깨달았다는...어느 젊은 춤꿈의 여행에세이. 40세 즈음의 청년들에게 가볍게 읽으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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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 작성자: 임*주
    • 작성일: 2026.08.23
    유명한 자기개발 강사 김미경으로만 알고 있었는데...그가 AI를 이용하면서 인간의 한계를 깨부수었다며 쓴 책이다. 그래서 우리모두 AI를 이용하여 플러스 휴먼이 되자고 한다.
    AI가 대세여서...뭔가 해야할 것 같은데, 챗과 대화하거나 검색 수준으로 쓰고 있어서 공부를 해야할텐데 라는 생각이 꽉 차있었는데...김미경이 이를 해소해줬다.
    그가 주장하는 것은 AI는 기술이 아니다. 문명이다라는 것이다. 전기가 처음 발명되어 쓰였을 때, 이에 대한 반발과 저항이 있었지만, 전기문명이 지금은 당연지사로 되었듯이 AI가 그리할 것이라며 용기를 준다. 겁내지마라. AT를 이용해서 플러스 휴먼이 되자. 그 길로 가는 플러스휴먼 1,2,3,4단계를 잘 정리해놓았다. 그가 걸었던 길이기에 설득력있게 AI를 활용하게 된 과정을 정리해주어 용기를 갖게 해준다.
    특히 3부에서는 돈전략, 직업전략, 자녀교육전략 등등 7가지 분야의 전략을 정리해놓아서 다시 읽을 때 찾아보기 좋게 되어있다. 한 숨에 쭉 읽히고, 용기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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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투학 개론

    타투학 개론
    • 작성자: 임*주
    • 작성일: 2026.08.23
    지인의 아들이 책을 썼다고 했다. 만나서 받은 책이 [타투학개론]이다. 이 책은 타투에 관한 모든 이론을 모아놓은 책같다. 타투를 간단히 문신 정도로만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타투의 역사, 이론, 기술, 법과 윤리, 전문성 등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론서였다. 타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공부하기 좋은 책이다.
    그는 타투에 대한 이론서가 없어서 쓴 책이라했다. 그리고 이 책으로 학교에 강의하러 다닐 계획인 듯했다.
    사실 책보다, 그와 나눈 대화가 기억에 남는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다가 벽화 작업을 하던 중 몸에 그리는 벽화로써 '타투'에 매력을 느껴서 공부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타투를 한 사람에 대해 이상한 시선으로 보던 문화가 줄어들긴 했지만, 타투에서 아직은 자유롭지 않다며, 자신은 타투를 통해 자유를 느낀다고 했다. 아직은 타투가 낯설지만 젊은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타투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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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글자)나의 돈키호테 : 김호연 장편소설

    (큰글자)나의 돈키호테 : 김호연 장편소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3
    김호연 작가님 책은 불편한 편의점 의로 처음 알게되었다. 1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발이 저리면서도 읽었고. 1편보다 나은 2편은 없다지만 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나의 돈키호테도 학창이절의 나를 돌이켜 보게 하고 현생에서의 나도 새롭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아직 소설 돈키호테를 읽어보지 못했고 읽고싶은 책중 하나이지만 조금더 빨리 그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을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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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3, 그건 바로 스캔들이야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3, 그건 바로 스캔들이야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3
    이런 말랑말랑한 이야기는 이나이가 되어도 좋으네요..하하하.. 작은사회건 큰사회건 우리가 어릴때부터 더 나아가 들어도 우리에게는 이런 일들이 알게 모르게 작게 크게 생기고 다가오고 지나가겠죠.. 언제 어떻게 일어나든 우린 모두 잘 헤쳐 나갈수있을꺼에요. 한창 사춘기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다가오는 이런일들 친구들도 이책으로 잘 헤쳐 나갈수있길 자기와 상대방을 잘 바라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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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4, 수학여행은 재밌었니?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4, 수학여행은 재밌었니?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3
    뭐든 열심히 하는 여주인공을 보니 나는 그러지 못했지만 감정이입을 해본다. 나도 저때로 돌아가서 저런 아이가 될수있을까? 지금에 친구들도 자신과 이 책의 주인공들을 하나하나 대입해 보면서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이길..친구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학교라는 작은사회의 일들을 모두 작게 크게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배워나가길 작가님이 정말 뼈때리는 이야기 재미있게 풀어주시는건 최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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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2, 선생님은 떠든 사람 이름을 묻지 않았다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2, 선생님은 떠든 사람 이름을 묻지 않았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23
    선생님……나도 반장생활을 안해본게 아니라서 그 많은 일들을 어찌다 설명할수 있겠어요 .작가님이 이런섬세한 그림과 필력만이 이런 감정선을 건드려 주실수 있어 좋네요.
    실지 아이들에 현재 마음을 대변해 주시는것도 같고요.. 성인들만 직장생활에 현생에 지치고 힘든건 아니고 우리 자라나는 작은사회에 친구들 새로운 환경과 작은 사회에 얽히고 설키는 힘든 이야기들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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