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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이야기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동화책이라 하기에 너무 웅장하다. 동화책 수집 소장을 좋아하는데 이 다음에 꼭 소장하고 싶은도서였다. 내용도 너무 좋았고 , 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들까지 누구나 읽었으면 좋겠고 누구나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작가님에 다른책들도 찾아보았는데 그랬다. 이런 멋진책을 그려주시고 써주신 작가님께 진짜 감사하다. 아이들이 모두모두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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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책이 너무 이쁘다. 우리가 아닌 왠지 노란우산 파란우산 노래가 생각나 대여해 보았지만 정작 부록인 씨디를 플레이 할수있는 플레이어가 없어 대여하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신동일 작곡 음악이 많은데 이 작품은 찾기 어려워 아쉬웠다. 다음에 책이 다시 나온다면 큐알로 들을수 있도록 바뀌면 너무 좋을것 같다. 책에 삽화는 한장한장 너무 사랑스러워서 소장하고 싶은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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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와 장수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장수매에 대한 이야기 이다. 사실 나도 장수매가 뭔지 몰랐다. 그런데, 매 하나로 이런 웅장한 이야기를 써낼수 있다는데 놀랐고 장수매가 이렇게 멋지다는데 놀랐다. 돌이라는 화자로 장수매에 멋짐을 동화책으로 구연해 주신 내용이다. 아이들이 보면 정말 좋아할 내용인거 같다 그림체도 무겁고 멋지다. 이런 고전내용이 동화책이 많이 읽히면 좋겠다. 작가님 다른책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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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나쓰메 소세키 장편소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 책을 꼭 읽어보고싶었다. 워낙 고전을 읽은게 없어서 이책을 독서토론 모임에 책이라 읽긴햇는데 토론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읽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에 다른 너무 많은책을 쓰셨지만 관심이 갔다. 책이 너무 깊어서 한번읽어서 그 모든걸 내가 이해했다고는 절대 할수 없을것 같지만, 마음 ..그 마음이란 어디있고 그 마음이란 무엇일까. 이런책은 대여가 아니라 소장하고 다시 한문장 한문장 되셔겨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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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옥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그림이 너무 이쁘다.
오일파스텔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이들 그림인것같은 사랑스런 그림에 내용은 슬프다.
전체적으로 엄마를 회상하는 내용자체가 뭔가 그립고 애뜻하고 사랑스럽고 따스한데, 결국 왠지 어른인 입장에서 보면 슬프다. 아이들과 읽어보면 너무 좋은도서 일꺼같다. 지금의 아이들이 어른들의 이야기를 알면 좋은점이 많아 너무나 빨리 변화하는 사회는 그림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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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쟁이 며느리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방귀쟁이 며느리 외에도 다른내용이 함께 들어있는 전래동화 책이다. 아주 어린 아이들 보다는 혼자서 글을 읽을수 있는 아동도서 인것같다. 성인이 보아도 잼있는건 전래동화가 아닌가 싶다. 이 책 시리즈를 언제 다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책이 그림이 조금 많지는 안아 아쉬웠지만 삽화도 매우 매력적이 였다. 글이 전래동화 인지라 짧은 이야기가 여러개 여서 읽기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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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쟁이 며느리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글 그림을 한작가님이 모두 이끌어간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정말 이쁘고 잼있다.한국적인 미를 담으면서도 글과 그림 이 모두 재치있고 화려하다. 이 방귀쟁이 며느리는 워낙 버전이 많아 내용이 약간씩은 다르지만 구수한 사투리와 글씨체까지 정성을 들인 이책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엄마아빠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구연동화처럼 읽어도 잼있을 내용이다 어린이들 치고 방귀 안좋아하는 친구를 본적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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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이런일이있다는것도 새롭고 재미있는데 아름다운 동화책으로 만나서 더욱 좋았다. 한장한장 그림들도 매우 정성스럽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끔 그려져 있으면 내용은 아이어른 할것없이 보기에 좋았다. 새로운 내용이고 무언가 이런내용을 접하기에 동화도 좋구나 라는 어려운걸 조금더 쉽게 풀어낸듯한 이 어려운일을 해낸책인것같다.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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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바깥은 여름 : 김애란 소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작가님책 안녕이라 그랬어를 너무 읽고 싶은데 대기자가 많아 아직도 읽지 못하고 있다. 그러던중 작가님 많은책중에 독서토론 모임에서 이달 책으로 이책이 선택되어 대여하게 되었다 이책도 인기가 많아 큰글자도서밖에 남아있지않아 빌려보았는데 어르신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독서대에 두고 보면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잘 읽히는것 같다. 내용은 짧은 글을을 엮은 책아라 읽기 매우쉽고 내용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이 끝나는게 아쉽다. 이런내 내용 하나 하나는 표지디자인이 설명해 주었다 보다 바깥만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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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들판을 걷다 : 클레어 키건 소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6.02
작가님이 유명한건 알겠어서 빌렸다.
사실 독서토론 회 이번달 도서라 대여도 했고 전에부터 이처럼사소한것들을 읽고 싶었는데 손이 안가서 미루다 이책을 먼저일게 되었다.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인지 나는 유럽고전은 아니면 이게 문체 때문인지 뭔가 답답하고 이해가 잘안된다. 이처럼사소한것들 까지 읽어보려한다.
글이 단편들 이여서 읽기 어렵지는 않다. 그중 재미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번역가님에 해석으로 뭔가좀 이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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