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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에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출근하는 엄마와 함께 학교가는 아이. 아주 짧은 길이지만 너에 손을 잡고 함께 걷는이길이 아주 좋구나 벌써 가을이구나..느끼며. 버스정류장 엄마는 아이를 학교로 보내며 너의 오늘 하루가 엄마가 함께 하지 않더라도 너만의 시간으로 빛나길 오늘 하루도 풍성하길 너만의 세상이 펼쳐지길 부모에 마음은 모두 같을것이다. 이제 학교라는 세상에 나아가는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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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엄마가 동생을 낳았어요… 동생이 생기고 외할머니댁에간 아이.. 엄마가 안계셔도 무섭지 않아요. 안보고싶어요 잘 참아내던 용기있는 주인공 …소가 팔려가는 자식을 바라본다.. 송아지들이 눈물을 흘린다. 소는 원래 우는 눈인거야.. 엄마가 보고싶다.. 외할머니댁에 일이생기고 아이가 아프면서 외할머니까지 울게된다. 손녀가 아프니까 마음이 아프시다. 엄마가 온다. 엄마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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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우리가 익히 잘 아는 견우와직녀 이야기 이다 구전동화들은 입으로 전해지면서 지역마다 집안마다 약간의 이야기가 부풀려 지거나 와전된다.. 이번작품도 내가 아는 이야기와 조금은 다르지만 그림이 매우 이쁘고 풍성하고 이야기가 재미있다.. 항상 게으르면 말안들으면 결론이 이렇다는 오래전 이야기들은 간결하고 해피엔딩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조금씩 변화하면서 아름답게 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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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부리지 말지어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인과응보… 언제나 선한일을 한사람이 복을 받지만… 무엇이든 적당히 딱 그만큼만.. 사람이 변하면 어떻게 되는지 적당히는 어느정도 일까? 큰욕심을 내면 어떻게 되는지? 노력으로 이루지 못하는 것들은 욕심이라는 단어로 표현된다. 아이들에게 어른들에게 우리가 인간으로써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한 말이다.. 생각해 보면 언제나 우린은 욕심이 끝이 없는것 같다. 적당히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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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면 : 김지안 그림책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호랑이가 먹는 냉면 시원한 물냉면인데 호랭명 이라죠.. 너무 너무 더운 여름에 보면 가슴속까지 시원해 질것 같아요… 고양이 인줄 알고 구해준 친구가 호랑이네 막내아들이라니 긔여워요. 절대 녹지 않는 얼음은 호랑이 모양이에요.. 그걸 빌려주고 마을잔치까지 3친구에 모험을 잘 담아내었어요. 아이들은 언제나 모험을 하죠.. 그들의 모험을 항상 응원하고 싶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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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슈크림빵 : 김지안 그림책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저 작가님 그림이 좋아서 다 빌려보고 있는데 볼수록 작가님 상상력도 너무 엄청나시고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자존감 수업이라니요.. 맨 끝에 반전에서 저 뿜었어요.. 스포라서 안할래요..하하하하하 완죠 작가님 장난쟁이 센스쟁이 꾸러기 세요.. 너무 잼있어요 이책.. 각자 개성과 각자의 시선과 존중 그걸 다 담아내시고 생각해 내시고 이렇게 귀엽게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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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딸기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10.02
딸기농사를 도와드리러 가는 착한 아이들 너무 긔엽게 표현하셨어요 각각 하나하나 아기자기한 그림들 배경과 딸기 모두모두 아름다워요.. 아이들이 딸기를 너무 많이 따서 이동이 어려워요 풍선으로 날아서 이동 우아..역시 인간은 아직 날아오른다는것에 큰 꿈이 있지요.. 풍선이라니…아이들의 시선에 너무 우와 할꺼같아요..이런 화산이있어요 … 전 어른으로 큰일났다 싶었는데 화산에 들어간 딸기가 딸기잼이 되었어요.. 작가님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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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교과서 세계사 2
어....... 일단 세계가 뒤죽박죽 이였다는걸 알았고 1차 세계대전,2차세계대전이 엄청 치열한 싸움 이였다는
것도.. 용선생과 하다와,수재,여러 아이들이들이 여행하며 세계를 알려주니 집중도 잘되고 세계는 2차세계대전때 히틀러가 먼저 시작하였고, 폴란드와 프랑스등 여러 유럽 국가들을 덥쳤다. 이탈리아와 일본이 손을 잡아서 공격을했고, 결말은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에 리틀보이라는 원자폭탄을 날려 전쟁이 끝났다 이 무렵에 포드의 자동차가 인기를 끌었다. 포드자동차는 딱딱 자기가 할일일을 맞춰하는것이다.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가는 자동차를 조립하는것이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지나면서 세계의 기술이 발전하며 환경파괴가 이루어지고 개발이 완료된 선도국이 개발도상국들에게 탄소를 줄여야한다고 한거 덕분에 요즘 오존층이1980년대로 돌아왔다고한다. 너무 다행이다... 내가 어른이됬을떄 하늘 누렇으면 어쩔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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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정리는 결국 수단이다. 정리 후 남는 시간, 남는 장소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 '수납'은 정리가 아니다. 물건을 쑤셔넣는 작업일 뿐. '버리기'가 정리의 시작이다. '버리기'와 '수납 장소 정하기'만 있으면 된다.
- '일상의 정리'와 '축제의 정리'가 있다.
축제의 정리: '버리기'와 '수납 장소 정하기' 실시
일상의 정리: 결정된 수납 장소에 물건을 두는 것
- 버리기: '버릴 물건'을 찾는게 아니라, '남길 물건'을 찾는 활동이다.
어떻게 남길 물건을 결정하는가? '만졌을 때 설레는가?'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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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1부가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책은 보통 처음부터 끝까지 다 멋진 책이었는데, 이 책은 다른 부도 좋지만 1부가 너무 압도적으로 강하다. 흡입력이 있다. 공감이 된다.
- 작가는 내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 예상이라도 한듯 글로 풀어내준다. 이미 내가 일기를 쓰며 생각한 것 같은 내용. 투박하기만 했던 그 잡다한 생각을 정제하여 세련되게 말해준다. 그렇다면, 이건 내가 잘 알고 있던 것일까?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겠지만, 가르치면서 느끼는 건 오히려 반대다.
-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반복'의 재정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에게 반족이라는 것은 발전과 달리 옛날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곤 했다. 이집트 문명, 순회사상 등 옛 문화에서 반복을 주로 이야기했기에 비합리적이고 케케묵은 개념으로 알고 있었다. 근데, 이 책을 읽어보니 반복은 그런 개념이 아니었다. 비슷한 개념의 반복을 통해 점점 발전해나간다는 것. 반복의 대척점에 발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호보환의 관계라는 것을 이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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