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돈과 경제 100가지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난 생각은 세계에는 참 돈이 많고 아껴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신기한 내용은 런던마라톤이세계 최대 기금 모음 행사 라는 것과 신용 카드에 보안기능이 숨어 있다는것, 소행성을 채굴하면 억만 장자가 됄수 있다는것 ,이탈리아의로또당첨률이 6억2, 200분의1이라는것까지!이 모든게 신기 했다!내가 오늘 이 책 을 읽고 다짐한 내용:돈을 함부로 쓰지 않기! 끝~!
펼쳐보기
-
짜장면 왔습니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이 책을 보면 짜장면이 먹고싶어 진다… 오래전부터 유명한 차이나타운 그 이야기 이다. 이 역사는 아 그런가 보다 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이책으로 정확히 알게되어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들과도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 화교라는 말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정확히 설명해 주어 좋았고. 짜장면은 중국에 없다더라는 말을 오래전부터 들어와서 궁금햇는데 그런궁금증도 해결되었다.
펼쳐보기
-
룩 백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지인 추천으로 읽었다. 만화 그리기 라는 걸로 맺어진 두 소녀.. 처음에는 남자줄 알았다. 너무나 정반대에 인물이 잘 만난거 같은데. 중간에 읽다보니. 좀 아이들 책인가? 만화라서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른들의 세상이 나오는 슬픔이 있따. 단편집이라는데 음… 은둔형 외톨이와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 사이의 대립과 그림을 잘그리는 아이와 소재와 아이디어가 좋은아이…상반대는 이야기
펼쳐보기
-
[야당역] 복숭아와 애벌레:안녕달 그림책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안녕달 작가님책은 믿고보는 책이지만 이번에는 복숭아라니요.. 이렇게 색감도 이쁘고 맛있는 복숭아를 애벌레 친구와 변신놀이 하며 나누어 먹는 이번책은 색감도 이쁘고 상상력도 역쉬 였습니다. 애벌레가 복숭아에서 노는 것도 너무 귀여웠구요. 마지막에 애벌레가 무엇이 되는가? 는 아이에게도 너는 무엇이 될꺼지? 어떻게 자랄꺼니? 어떤 아이가 어떤 어른이 될꺼니? 자는 질문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펼쳐보기
-
[야당역] 도둑 잼버리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처음에는 도둑이라고 해서 어떤 귀여운 도둑일까 무지 기대하고 보았는데.
아 이책 덮으면서 이 책 사야하나? 왜 이렇게 책이 따듯하지 너무 좋았습니다. 편지도둑이라니..정말 저 어릴때는 손편지 쓰는게 너무 당연하고 쪽지 메모 정말 많이 사용하였는데 요즘 이메일 문자 카톡 문화로 많이 사라졌죠..손글씨만의 편지 우편으로 가는 기다림과 설레임 그 느낌을 아시나요?
펼쳐보기
-
이방인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알베르카뮈의 이방인은 이방인이라는 단어에 대명사 이지 않아 싶은 책입니다. 책 내용은 처음에 읽으면서는 뭐지? 주인공 뭔가 사회에 적응 못하는 인간인가? 이랬는데요..우리도 모두다 이방인들이구나를 느끼며 마무리해 봅니다. 정확한 내용은 읽어보시면 내용은 매우간결하고 짧고 굵습니다. 전 민음사 책으로 읽어서 작품해설과 작가연혁이 더 길어 그거 읽는게 더 재미없었습니다.
펼쳐보기
-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내 오래전 플리에 담았던 뮤지션과 동명이라곤 생각 못했는데 보고나니 역시 같은 이다.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강렬한 표제부터 사진들 그리고 간지의 짧은 문구들과 구성. 이런 요소들만으로도 전자책을 읽고 난 후 아날로그 책을 소장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켰던 책.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을 미친년이라고 칭하며 전개되는 그녀의 이야기는 단숨에 읽어내려가기에는 마음이 몹시 무겁고 고통이 전이된다. 음악으로 표현하던 그녀의 저변을. 너무나 내밀한 이야기를. 이렇듯 용기있게 세상에 꺼내놓는다는 게 어떤 마음일지 나로선 감히 짐작조차 되질 않으나, 왜 이 책을 죽기살기로 읽어달라 했는지 책장을 덮으며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다.
"나는 인간에게 초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어린 내가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초능력을 발현시켰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공황장애라고 부를 수도 있고, 환각이나 환시, 정신병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내게는 여전히 초능력이다."
"이룰 것은 이루되, 욕망하지는 말자."
"비워야 했다. 비우고만 싶었다. 나를 꽉 채우고 있던 죽음에 대한 열망을."
"나는 자신의 약함을 아는 인간을 좋아한다. 약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인간이 좋다. 살아나가는 두려움을 아는 인간이 좋다. 살아갈 방법을 무언가에 의탁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 생각하려는 인간이 좋다. 자신의 방법을 전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이 좋다. 더 탁월한 방법으로 말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이 좋다. 말과 글이 좋다. 말과 글을 좋아하는 인간이 좋다. 겪지 않은 이야기로 끝없이 상상할 수 있는 인간이 좋다."
"자신의 생에서 사랑만을 남기고 자유롭게 떠나는 생명은 어쩜 이렇게 아름답고 귀할까"
이 땅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대를 잇는 미친년의 역사. 엄마와 딸 감정 쓰레기통. 피해생존자 이랑에게 준이치와 같은 존재. 고통스럽지만 공감이 많이되서 어쩌면 그래서 더 아픈 이야기. 오랜만에 내 플리에 있는 이랑의 노래를 꺼내보며 갈음한다.
펼쳐보기
-
(Do it!)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 앱 개발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구성, 여러 안드로이드 버전과 각각의 특성 과 자바와 코틀린 언어, 그리고 앱 구성 UI,여러 창과 이미지 등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여러가지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는 이 책을 읽은 경험을 토대로 좋은 개발자가 되어 미래의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할 여러 앱을 만들어내어 여러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매우 소망한다.
펼쳐보기
-
왕이 들려주는 조선왕조실록
1대 태조부터 27대 순종까지 조선 왕조를 쉽게 알아 볼 수 있었다. <왕이 들려주는 조선왕조실록>에서 재위기간, 출생~사망기간, 그 왕이 이룬 업적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신기했었다. 조선은 500년역사를 이룬만큼 왕도 대단한것 같다. 이 책을 보고나니 고려, 신라, 세계의 다른 나라 왕조 실록도 알고싶다. 조선의500년 역사만큼 세계 여러나라왕(국왕,부족 대장)도 이룬 업적이 있겠지? (조금 슬픈 일도 있겠지만)다음에는 세계왕조실록을 보고 싶다. 끝~
펼쳐보기
-
매일 입고 싶은 니트 : 편안하고 감각적인 데일리 니트 17
'내가 만든 손뜨개 옷 중에서 가장 자주 입는 것은 무엇인가.' 취미 뜨개인으로서 가장 공감하는 한 문장이 머릿말에서 눈을 사로잡았다. 바로 이 문장 때문에, 비록 20년 전의 책이지만 올타임 클래식한 옷들에 약간의 기교-유행이 지나 시대에 안 맞는-가 가미된 옷들이 아닐까 하는 기대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약간의 수정을 통해서 요즘에도 입을 만한 편안한 옷 도안이 모여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았다. 당시에는 첨단의 유행이었던 탑다운 기법과 이를 통해서 가능해진 뜨는 과정에서 몸에 걸쳐보고 맞춤으로 떠내려가기 등등은 오늘날에는 보편적인 뜨개 방식으로 특별히 새롭거나 도움이 되는 스킬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았다. 또한 옷매무새 및 디테일은 빈티지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탑다운에 대한 개념과 설명이 잘 되어있지만 뜨개 입문서로 쓰기에는 도안이 중급이상인 관계로 탑다운 옷을 두 세 벌 떠보고 기호 도안의 이해가 가능한 뜨개인들에게 적당하다.
펼쳐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