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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음악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음악 100가지
    • 작성자: 이*안
    • 작성일: 2026.09.08
    이 책은 음악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신기한 점이 있는 노래, 특별한 점이 있는 노래가 음악을 듣듯이 생생 하게 자세히 알려 주고있다. 이 책 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미국 NaSa에서 외계인들에게 줄 금색 음반을 만들어서 보이저 1, 2호에 실은 것 이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다짐:집에 있는 미니 기타를 연주하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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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 작성자: 권*배
    • 작성일: 2026.09.08
    직장동료의 절친이 출가하여 쓴 책이라 흥미를 불렀다.
    큰 타이틀이 몇개있는데 그중 이세상에 태어날 수있어 감사하고, 살아있어 감사하고, 이세상을 떠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이 와 닫는다. 내가 원해서 온 세상은 아니지만 온것이 안 온것보다는 낫다는게 맞는 말이니까.
    불교적인 사고와 논리가 너무 난해하거나 선뜻 동의하기 어려울 때도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아주 거대한 진리라기 보다는 느끼고 있으면서 구체화 시키지 못한 진리같은 것들이 많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게 아니라 눈과 귀는 매체일뿐 보고 듣는 성품은 따로 있다는 말이 새삼 강하게 다가온다. 같은 뉴스를 들어도 사람마다 느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게 다르다. 우리 모두는 그저 각자의 세상을 각자의 눈과 귀로 받아들여 인식할 뿐이다.
    인용해볼 몇개 문장이 있다.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것이 세상살이 중의 수행이다." "내가 쏟아낸 언어의 화살은 언젠가 나로 향하는 화살이다. 자신의 심장에 과녁을 그려놓지는 마십시오" " 좀 더 커보이려고 까치발을 들고 사는 인생은 피곤하다."
    나는 지금껏 좀더 커보이고 좀더 있어보이려고 늘 까치발을 하고 살아 온건 아닌가 다시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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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휴직 정석 : 육아 휴직, 제대로 쓰기로 했다

    육아 휴직 정석 : 육아 휴직, 제대로 쓰기로 했다
    • 작성자: 김*선
    • 작성일: 2026.09.08
    도서관에 와서 읽을 책 찾다가 딱 눈에 띈 책이였다. 앞으로 육아휴직을 쓰게 될 예정이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도 육휴에 대해 알아보기도 해서 바로 집었음. 생각보다 꿀팁도 많았고 전반적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자는 얘기가 많았다. 이렇게 계획적으로 사용하면 너무 좋을듯 ? 근데 계획과는 거리가 조금 멀어서 노력이 필요할듯 했다. 육아휴직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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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돈과 경제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돈과 경제 100가지
    • 작성자: 이*안
    • 작성일: 2026.09.07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난 생각은 세계에는 참 돈이 많고 아껴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신기한 내용은 런던마라톤이세계 최대 기금 모음 행사 라는 것과 신용 카드에 보안기능이 숨어 있다는것, 소행성을 채굴하면 억만 장자가 됄수 있다는것 ,이탈리아의로또당첨률이 6억2, 200분의1이라는것까지!이 모든게 신기 했다!내가 오늘 이 책 을 읽고 다짐한 내용:돈을 함부로 쓰지 않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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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장면 왔습니다!

    짜장면 왔습니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이 책을 보면 짜장면이 먹고싶어 진다… 오래전부터 유명한 차이나타운 그 이야기 이다. 이 역사는 아 그런가 보다 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이책으로 정확히 알게되어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들과도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다. 화교라는 말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정확히 설명해 주어 좋았고. 짜장면은 중국에 없다더라는 말을 오래전부터 들어와서 궁금햇는데 그런궁금증도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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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룩 백

    룩 백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지인 추천으로 읽었다. 만화 그리기 라는 걸로 맺어진 두 소녀.. 처음에는 남자줄 알았다. 너무나 정반대에 인물이 잘 만난거 같은데. 중간에 읽다보니. 좀 아이들 책인가? 만화라서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른들의 세상이 나오는 슬픔이 있따. 단편집이라는데 음… 은둔형 외톨이와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 사이의 대립과 그림을 잘그리는 아이와 소재와 아이디어가 좋은아이…상반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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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당역] 복숭아와 애벌레:안녕달 그림책

    [야당역] 복숭아와 애벌레:안녕달 그림책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안녕달 작가님책은 믿고보는 책이지만 이번에는 복숭아라니요.. 이렇게 색감도 이쁘고 맛있는 복숭아를 애벌레 친구와 변신놀이 하며 나누어 먹는 이번책은 색감도 이쁘고 상상력도 역쉬 였습니다. 애벌레가 복숭아에서 노는 것도 너무 귀여웠구요. 마지막에 애벌레가 무엇이 되는가? 는 아이에게도 너는 무엇이 될꺼지? 어떻게 자랄꺼니? 어떤 아이가 어떤 어른이 될꺼니? 자는 질문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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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당역] 도둑 잼버리

    [야당역] 도둑 잼버리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처음에는 도둑이라고 해서 어떤 귀여운 도둑일까 무지 기대하고 보았는데.
    아 이책 덮으면서 이 책 사야하나? 왜 이렇게 책이 따듯하지 너무 좋았습니다. 편지도둑이라니..정말 저 어릴때는 손편지 쓰는게 너무 당연하고 쪽지 메모 정말 많이 사용하였는데 요즘 이메일 문자 카톡 문화로 많이 사라졌죠..손글씨만의 편지 우편으로 가는 기다림과 설레임 그 느낌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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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방인

    이방인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9.07
    알베르카뮈의 이방인은 이방인이라는 단어에 대명사 이지 않아 싶은 책입니다. 책 내용은 처음에 읽으면서는 뭐지? 주인공 뭔가 사회에 적응 못하는 인간인가? 이랬는데요..우리도 모두다 이방인들이구나를 느끼며 마무리해 봅니다. 정확한 내용은 읽어보시면 내용은 매우간결하고 짧고 굵습니다. 전 민음사 책으로 읽어서 작품해설과 작가연혁이 더 길어 그거 읽는게 더 재미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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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 작성자: 구*기
    • 작성일: 2026.09.07
    내 오래전 플리에 담았던 뮤지션과 동명이라곤 생각 못했는데 보고나니 역시 같은 이다.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강렬한 표제부터 사진들 그리고 간지의 짧은 문구들과 구성. 이런 요소들만으로도 전자책을 읽고 난 후 아날로그 책을 소장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켰던 책.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을 미친년이라고 칭하며 전개되는 그녀의 이야기는 단숨에 읽어내려가기에는 마음이 몹시 무겁고 고통이 전이된다. 음악으로 표현하던 그녀의 저변을. 너무나 내밀한 이야기를. 이렇듯 용기있게 세상에 꺼내놓는다는 게 어떤 마음일지 나로선 감히 짐작조차 되질 않으나, 왜 이 책을 죽기살기로 읽어달라 했는지 책장을 덮으며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다.

    "나는 인간에게 초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어린 내가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초능력을 발현시켰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공황장애라고 부를 수도 있고, 환각이나 환시, 정신병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내게는 여전히 초능력이다."

    "이룰 것은 이루되, 욕망하지는 말자."

    "비워야 했다. 비우고만 싶었다. 나를 꽉 채우고 있던 죽음에 대한 열망을."

    "나는 자신의 약함을 아는 인간을 좋아한다. 약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인간이 좋다. 살아나가는 두려움을 아는 인간이 좋다. 살아갈 방법을 무언가에 의탁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 생각하려는 인간이 좋다. 자신의 방법을 전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이 좋다. 더 탁월한 방법으로 말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이 좋다. 말과 글이 좋다. 말과 글을 좋아하는 인간이 좋다. 겪지 않은 이야기로 끝없이 상상할 수 있는 인간이 좋다."

    "자신의 생에서 사랑만을 남기고 자유롭게 떠나는 생명은 어쩜 이렇게 아름답고 귀할까"

    이 땅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대를 잇는 미친년의 역사. 엄마와 딸 감정 쓰레기통. 피해생존자 이랑에게 준이치와 같은 존재. 고통스럽지만 공감이 많이되서 어쩌면 그래서 더 아픈 이야기. 오랜만에 내 플리에 있는 이랑의 노래를 꺼내보며 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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