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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6
각 나라마다 고유한 옷도 있지만 신발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4계절이 있고 남녀 구별이 있다.
계급제도도 있었다. 일하는 평민들이 신는신과 관료들에 신 남자들에신 여자들에 꽃신
전통적인 꽃신에 대한 설명과 우리나라 전통 신발 장신이 만드는 신발만드는 이야기 신발에 대한 종류
날씨나 계급에 따른 신발등을 설명해주고 동화책에 멋진특징인 이쁜그림으로 표현해 주셔서 아이들과 보기 너무 좋을것 같다. 우리나라 신인 꽃신이 좌우가 같다는건 저도 처음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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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모양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6
오~ 작가님 그림 색채에 반했다.. 동화책이 꿈속같다.
심플하면서 매력적인 색감들..
내용도 너무 좋았다. 아동도서를 넘어 성인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나를 찾아가는 길 같다.. 나도 여기저기 이동을 많이한지라 지금의 보금자리에 내 마음을 잘 맞추어보고있다. 무슨일이든 어느장소든 누구에게든 마음을 맞추어 가는길.. 내 집을 이렇게 따스하게 표현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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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스틴 : M16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6
권윤덕 작가님에 꽃할머니.용맹호.나무도장.씩스틴까지 이렇게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아름다운 동화책으로 만들어 주시고 고민해 주신 작가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다음에 세월호 관련 책을 출간 예정이라 하셨는데 기대되면서도 작가님에 고뇌와 수고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작가님 깜짝벌레시르즈 처럼 재미있는 내용도 아름다운 만희네집도 너무 좋습니다… 만희네집에 또다른 3대가 머무는 시리즈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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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6
안녕이라 그랬어를 빌려서 보고 삳다.
그런데, 얼마전에 작가님 인기에 힘입어 특별한정 ‘집’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책을 소장하는건 거의 디자인빨로 수집하는지라 안살수가 없었다. 에세이나 소설들은 비닐포장이 드믄데 비닐포장까지 되어있고 정말 책을 이렇게 집에 지붕모양으로 편집해 컷팅해서까지 출간했다는게 너무 좋아서 구입안할수가 없었다
표지 디자인이 처음책도 이쁘지만 이책은 다른 매력이 있다. 내용은 스포일까봐 발설안하지만 얼마나 좋았으면 같은책을 읽고 사고 다시 삳다. 원래 책을 잘 안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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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하나는 거짓말 : 김애란 장편소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6
김애란 작가님 책을 안녕이라 그랬어 와 바깥은 여름으로 처음 만났다. 단편 두권을 만나고 장편을 만나니 조금 달랐지만 그래도 작가님 책이라는게 느껴지는 작가님 다운 책이다. 마지막 부분에 눈시울이 붉어지게 만드는 가슴아픔까지 문학동네와 작가님 글이 잘맞는것 같다. 작가님 책은 소장해도 좋은데 읽고 좋은책은 구매하고 있다. 표지디자인까지 너무 좋아서 출판사와 작가님이 잘만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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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1
히가시노 작가가 지난 7월 말경 세상을 떠났다. 그를 기리며 대표작을 보기로 했다.
기리하라 요스케의 시신 발견에서 시작된다. 등장인물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1권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아직까지는 백야의 의미와 누가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될지 짐작이 불가능하다. 사건이 대단히 복잡하게 전개되어 살명하기가 쉽지 않다. 짐작 컨데 죽은 기리하라 요스케의 아들 료지가 어른으로 성장하는걸로봐서 시간상의 배경이 길게 될듯 하다.
히가시노의 작품을 읽을 때 느끼는바는 읽는 사람도 북잡하게 얽히는 줄거리를 제대로 기억하기 힘든데 작가는 그런 이야기를 미리 모두 구성하는건지 집필하면서 이리저리 얽히게 하는지 궁금하다. 전자라면 대단한 기억과 상상력을 가져야 할것이고 후자라면 앞뒤를 제대로 맞추는 구성력을 어찌그리 면밀하게 하는지 경탄이다.
초등학생이 후반부로 가면서 대학생이되고 유키호가 양녀인 사실이 나중 어딴 작용을 할지 궁금하다. 끝부분 에리코의 납치건을 부모가 쉬쉬하며 덮어 버리것이 또 어떤 사건의 빌미가 될 지 흥미를 일으킨다. 참 대단한 구성력과 상상력을 소유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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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되찾는 이천만가지 방법
오늘은 광복절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꾸준한 노력과 희생을 하신 독립운동가들을 정말 많을 것이다. 독립운동가가 아니더라도 일본제품을 사용하지 않거나 일본 (창씨개명)을 우습게 바꾸는 그런 반항하려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들어 유관순 열사,안중근 의사,시인 이육사,김구 선생님,윤봉길 의사 등… 정~말 많은 이 독립운동가들을 조롱하고 장난거리로 삼는 이들이 생겼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세워지기까지 온 길이 모두 이 독립운동가분들 덕분이다. 그런데 그 감사함을 모르고 인터넷에 조롱글을 올린다고 한다. 입에 담기 정말 더러운 말들도 하고 단지 동맹이나 고문으로 인해 심하게 부은 유관순 열사같은 분들을 조롱한다곤 한다. 이것을 ‘표현의 자유’ 에 걸리는 문제라고들 하는데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연약해서 어찌 나라가 굴러갈까 싶었다.
반대로 애국을 하는 요즘 젠지세대들은 어떻게 할까? 올 8월15일 광복절 (오늘)은 역사 크레이터 모임으로 ‘매국노 조롱잔치’를 기획한다고 한다. 카페에서 진행하는 미니 팝업으로 음료 구매시 ‘찌그러진 이완용 컵받침’,‘매국노 조롱잔치 기념 13oz 종이컵’,‘친일파제거능력검정시험지’를 증정한다고 한다. 팝업에서는 역사적 맥락 굿즈를 팔며, ‘거북선 클릭커’,‘세종 유온 키링’,‘조선 스티커 묶음’,‘이완용 간땡이 말랑이’ 등을 판다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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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동동 거미동동 : 제주도꼬리따기노래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4
권윤덕 작가님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작가님책을 모조리 빌려보는 중이다. 시리동동 거미동동은 정말 유아동 책같은 그림이지만 그 내용은 너무나 깊고 애달프다. 이런게 정말 동화책에 순기능이 아닌가 싶다.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보고 읽고 느끼게 해주는 책 작가님은 항상 마지막에 책의 의미를 넣어주시는데 그부분을 읽고 아이고 이책을 보면 더 뜻깊고 좋을것 같다. 그림이 매우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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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 이희영 장편소설
- 작성자: 서**아
- 작성일: 2026.08.14
작가님책을 전에 본적이 있다. 페이스…. 정말 신선했다. 어떻게 이런생각을 하실수 있지? 처음에는 그랬다 그런데, 책이 읽을수록 이게 청소년 도서라구? 요즘 친구들은 이런 깊은 책을 읽는구나 싶을정도 였다. 우리때도 이런 청소년 도서가 많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는 정보전달을 하는 번역서 책을 꾸역꾸역 읽었고 재미없었던거 같다.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 잼있었다. 이 책도 지인분 추천으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작가님에 다른책도 꼭 읽어보려고 한다. 작가님은 정말 좋은책을 써주시는 고마운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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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3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3국, 카자흐스칸,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여행 가이드 책이다.
사진을 많이 넣어서 이해도를 크게 높이고,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있다. 8일, 9일, 15일 코스로 일정을 제안하기도 하고, 이슬람 건축의 특성을 사진에 줄을 이어서 명칭을 설명하고, 이슬람 사원 입장 에티켓, 음식, 쇼핑 등을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잘 편집되어있다.
3국의 역사, 인구 등 통계, 항공편, 교통편, 그리고 찾아가볼 만 한 관광지를 정리하여 여행계획을 세우기 좋은 책이다.
외국어대 노어과 출신 두 저자가 여행전문가여서 책 내용이 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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