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아무런 법적 권리가 없는 동거, 그리고 높은 장벽의 혼인.
이 두 가지 선택지면 충분할까?
원하는 사람과 행복한 삶을 꾸릴 권리를
꼭 혈연이나 결혼으로 보증 받아야 할까?
외로움이 새 사회적 질병으로 떠오른 시대,
개인이 행복하면서도 공동체의 미래가 탄탄해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돌봄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
이 도서는 <조리도서관 종합자료실 컬렉션> '고립에서 연결로 : 함께 사는 방법을 묻다'에 전시된 책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사서의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서의 컬렉션 : 조리도서관 (paju.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