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9세기 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열아홉에 탄생시킨 과학소설의 고전이다. 무생물에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프랑켄슈타인이 시체로 만든 괴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인간 이상의 힘을 발휘하는 괴물은
추악한 자신을 만든 창조주에 대한 증오심에서 복수를 꾀한다.
과학기술이 야기하는 사회, 윤리적 문제를 다룬 최초의 소설로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 카렐 차페크의
<발췌 출저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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