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9세기 미국의 위대한 저술가이자 사상가인 헨리 데이빗 소로의 대표작으로 1845년 월든 호숫가의 숲 속에 들어가 통나무집을 짓고 밭을 일구면서 소박하고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2년간에 걸쳐 시도한 후 만들어진 산물이다.
또한, 대자연에 대한 예찬인 동시에 문명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며, 그 어떤 것에 의해서도 구속받지 않으려는 한 자주적 인간의 독립 선언문이기도 하다.
<발췌 출저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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