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로 제1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로아 작가.
청소년소설을 주로 쓰고있으며 앤솔러지 『호러』에 <김민수(학부재학생)>을 수록했다.
"부당함은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며 그 순간에 느끼지 못 하는 행복은 한참 뒤에 떠올려 보아도 행복이 아니다. 그때 뭔가를 조금 더 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다."
책소개
'전 과목 1등급에만 허락되는 자유'를 얻기 위해 공부 대신 귀신을 부르는 강령술을 선택한 윤나.
20년 전 죽은 전교 1등 순지가 찾아오고 학교에는 기괴한 일들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