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TV 속에서 서로 삿대질을 하며 싸우는 정치인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일상 속에도 정치가 가득하다는 것을 재미있고 생생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주인공은 아침에 눈을 떠 뉴스를 보며 정치의 의미를 알고 새 학기 등굣길에 세계 여성의 날 구호를 들으며 참정권에 대해 생각한다. 학급 회장을 직접 뽑으며 선거의 종류와 대의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간다.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정치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