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괴물이 되는 시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언어 습관 그림책! 노르웨이 옛이야기 『염소 삼 형제』에서 영감을 받은 이 책에는 무시무시한 괴물, 트롤이 등장한다. 다리 밑, 보이지 않는 곳에서 트롤은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못된 말을 외치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귀가 들리지 않는 토끼와 우연히 마주치며 트롤은 처음으로 생소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 감정은 과연 트롤을 어디로 이끌게 될까?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트롤에게 언어습관의 중요성을 깨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