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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일상 언어 속에서 성이 어떻게 소비되고 왜곡되는지를 짚는 성교육서다. 니꼬삼, 꽃뱀, 고자, 자만추 같은 실제 표현과 온라인 밈, 댓글, 오픈채팅 사례를 출발점으로 삼아, 성에 대한 오해가 어떤 말의 구조를 통해 만들어지는지 차근차근 풀어낸다.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아이들의 언어가 조금 더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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