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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발랄한 초긍정 캐릭터로 사랑받은 『괜찮아 아저씨』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고 10만 부 이상 판매된 전작에 이어, 이번 책은 실수했을 때 “미안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책임의 태도를 다룬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그 뒤의 태도가 관계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밝고 흥겨운 이야기로 전한다.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괜찮아 아저씨'는 언제까지 괜찮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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