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문구점을 과학 놀이터로 바꾸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다. 연필, 지우개, 볼펜, 미니카, 슬라임처럼 익숙한 문구점 물건에서 출발해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과학의 기본 원리를 풀어낸다. 문구 하나를 고르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운동과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와 우주 등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영역을 바탕으로 26가지 문구에 담긴 52개의 과학 이야기를 소개한다.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에 이은 후속작으로, 일상 속 물건을 통해 과학 개념과 환경 문제까지 함께 짚으며 과학을 생활 속 이해의 언어로 확장한다.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일상에서 과학으로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