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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비장애 사이, 편견과 이해 사이에서 또 한 번 예리하게 어린이의 우정과 연대를 그린다. 작가는 새 학기 친구 사귀는 일에 온 신경이 집중된 선아의 시선을 통해 장애, 학교 폭력 등 민감하고 연약한 자리에서 피어나는 아지랑이 같은 희망을 우직하게 그려 낸다.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어른과 아이가 더불어 사는 풍경을 통해 '함께 살기'의 의미와 재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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