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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문인 홍우원의 고전 산문 「노마설」의 지혜를 작가의 통찰과 그림책 언어로 새롭게 빚어 낸 작품이다. 빛을 잃은 존재가 상실과 두려움을 지나 배움과 돌봄으로 나아가는 여정은, 유쾌함과 서정성을 함께 전하며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내면의 빛을 다시 켜는 이야기를 건넨다. [출판사 제공] 사서의 한마디: 어른과 아이가 더불어 사는 풍경을 통해 '함께 살기'의 의미와 재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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