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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구석에 상처를 안고 있는 현성이와 장우는 스스럼없이 친구가 되고 또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편견 없는 우정을 키워나가는데…. 어른들의 잘못으로 갑자기 들이닥친 불행 앞에서도 꿋꿋하게 자신과 행복을 찾아가는 현성이와 장우를 응원해주세요.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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