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와 사는 곳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예요!
미국과 소련이 대치하던 냉전시대에
고작 열 살의 나이로 소련의 당시 공산당 서기장에게
핵전쟁을 막기 위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묻는 편지를 보내
두 나라 사람들에게 평화와 공감을 이끌어 낸 미국의 사만다 스미스,
여섯 살 때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운동가와 래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미국의 시우테즈칼 마르티네즈를 만나봐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어울리는 공동체에서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볼까요?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