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재미를 좇아 시작했고 습관처럼 지속해 온 다양한 취미가 자신의 삶 구석구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자신을 어떻게 ‘구해주었는지’를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필치로 풀어낸다.
단순하고 평범하지만 그래서 정감이 가는, 캐릭터 방구석을 따라 때로는 키득거리고 때로는 격한 공감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올해는 나도 새로운 취미를 가져볼까?’ 결심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방구석 작가의 새로운 매력을 취미라는 세계를 통해 만나보자.
<발췌 출처: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