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상 편집 부문 최종 후보이자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로 선정된 《도시 식물 탐험대》, 《
도시 나무·꽃 탐험대》의 저자 손연주가 새로운 그림 에세이로 청소년을 찾아간다.
주니어RHK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 ‘백백’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오늘도 식물하러 갑니다》는 서울식물원과 푸른수목원을 거쳐 현재 국립수목원 연구원으로 일하는 저자가,
좋아하는 것과 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고민하던 어린 시절부터 ‘가드너’가 되기까지 걸어온 좌충우돌 성장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은 책이다.
청소년 세대에 익숙한 인스타툰과 그림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뻔하지 않은 구성’은 독자를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끌며,
재미와 공감을 넘어 ‘내가 진짜 원하는 모습’과 ‘내가 꿈꾸는 것’을 고민하고 탐색하게 한다.
<발췌 출처: 알라딘>